
K-팝 시장 성장세 '주춤'…음반 수출액 0.55% 증가에 그쳐, 실물 판매량도 1억 장 아래로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수년간 급성장을 거듭한 K-팝 시장이 지난해 실물 음반 판매량이 감소하고 수출액도 정체하는 등 성장세가 한풀 꺾였다. 관세청 수출입 무역통계에 따르면 2024년 음반 수출액(HS 코드 8523.49.1040)은 2억 9,183만 7,000달러(약 4,238억 원)로 전년도 2억 9,023만 1,000달러(약 4,215억 원)보다 0.55% 증가에 그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