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팝 음반 판매량 19.5% 급감, 2024년 성장세 꺾여…BTS·블랙핑크 복귀로 회복 기대
K-팝 시장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수년간 지속해온 급성장세가 한풀 꺾였다. 2024년 실물 음반 판매량이 전년도 대비 19.5% 감소하면서 산업 전반에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원형 차트 기준 실물 음반 판매량(1~400위 합계)은 약 9천890만장으로 전년도 대비 2천130만장 감소하며 처음으로 1억장 아래로 내려갔다. 또한 100만장 이상 판매한 밀리언셀러 앨범도 크게 줄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