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탈북민 멤버 속속 K팝 진출…비보이즈·유니버스 데뷔
K팝 시장에 북한이탈주민(탈북민) 멤버가 포함된 아이돌 그룹이 속속 데뷔하고 있다. 탈북민 출신 멤버 학성은 지난 18일 6인조 신인 보이그룹 비보이즈(BE BOYS)로 가요계에 첫 발을 뗐다. 학성은 2017년 북한에서 넘어온 이후, 지난해 KBS 2TV 오디션 프로그램 '메이크 메이트 원'(MAKEMATE1)에 출연해 자신의 키워드로 '탈북'을 꼽으며 심사위원과 동료 출연자들의 이목을 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