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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2025년 9월 파리서 유일한 유럽 공연…머스크도 주목

지드래곤, 2025년 9월 파리서 유일한 유럽 공연…머스크도 주목

K-팝의 제왕 지드래곤이 2025년 월드투어를 통해 유럽 무대로의 복귀를 공식화했다. 빅뱅의 리더이자 '케이팝의 왕'이라는 별명을 가진 지드래곤은 2025년 9월 20일 토요일 파리 라 데팡스 아레나에서 단 1회 공연을 개최할 계획이다. 이번 공연은 지드래곤의 유일한 유럽 공연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파리 라 데팡스 아레나는 오드센느 지구에 위치한 유럽에서도 손꼽히는 규모의 거대 아레나로, 매년 다양한 스포츠 및 음악 행사를 개최해왔다. AEG 프레젠트 프랑스는 티켓 사전 판매를 6월 26일 오전 10시에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사전 등록은 6월 25일 오후 9시 59분까지 진행되며, 지드래곤 공식 멤버십 선예매는 6월 25일 오전 10시에 오픈될 예정이다. 일반 판매는 6월 27일 금요일 오전 10시로 예정되어 있다. 지드래곤은 진정한 K-팝의 전설로, 한국 그룹의 많은 곡을 작곡, 작사, 프로듀싱하는 데 참여해왔다. 2009년 솔로 활동을 시작한 그는 현재 3개의 정규 앨범과 여러 미니 앨범, '하트브레이커(Heartbreaker)', '브리드(Breathe)', '원 오브 어 카인드(One of a Kind)', '쿠데타(Coup D'Etat)', '후 유?(Who You?)' 등 12개의 싱글을 보유하고 있다. 지드래곤의 글로벌 영향력은 최근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까지 주목하게 만들었다. 머스크는 지드래곤이 'PEACEMINUSONE(피스마이너스원)' 로고 랩핑이 된 사이버트럭에 탄 영상을 리트윗하며 "케이팝의 제왕 지드래곤이 사이버트럭을 타고 한국에 나타나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지켜보세요"라는 내용의 글을 공유했다. 이 리트윗은 순식간에 100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했다. 머스크의 어머니인 메이 머스크도 지난 13일 "K-팝의 제왕 지드래곤이 새롭게 디자인된 테슬라 사이버트럭을 타고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 도착했다"는 내용의 글을 리트윗하며 관심을 드러냈다. 지드래곤과 테슬라 사이버트럭의 첫 인연은 지난해 11월 인천국제공항에서 시작되었으며, 이는 AI엔터테크 기업인 갤럭시코퍼레이션의 아티스트를 입증하는 요소로 작용했다. 2025년 지드래곤의 월드투어는 세계 무대로의 성공적인 복귀를 기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파리 라 데팡스 아레나에서의 공연은 한류 문화가 전 세계에서 얼마나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건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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