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민우 "리틀싸이 악플로 후회했다"…멘탈 강화의 시간
어린 시절 '리틀싸이'로 화제를 모았던 가수 황민우가 베트남 출신 어머니를 향한 악성 댓글로 힘들었던 경험을 고백했다. 지난 1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황민우는 당시의 심경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PSY
「강남스타일」로 K-POP의 글로벌 확산을 연 가수 겸 프로듀서.

어린 시절 '리틀싸이'로 화제를 모았던 가수 황민우가 베트남 출신 어머니를 향한 악성 댓글로 힘들었던 경험을 고백했다. 지난 1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황민우는 당시의 심경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싸이가 여름 대표 공연 '흠뻑쇼'에 대한 악플에 직접 답글을 달며 응수했다. 지난달 30일 싸이는 SNS에 '싸이 흠뻑쇼 서머스웨그 2026' 준비 과정을 담은 영상을 올렸다. 이 영상에는 공연의 최종 점검 과정이 담겨 있었다. 한 누리꾼은 이 게시물에 "맨날 같은 노래에 가사 반이 '뛰어'인데 안 지겹냐. 왜 가는지 모르겠다"는 악플을 남겼다.…

싸이가 30일 흠뻑쇼 최종 점검 영상을 SNS에 게재했고, 공연을 향한 악플에 직접 응수했다. 영상에는 싸이가 정확한 타이밍에 맞춰 카메라가 이동하도록 꼼꼼하게 확인하고, 모든 멘트와 안무를 리허설하는 모습이 담겼다.

원주시가 싸이의 콘서트를 관광 마케팅의 기회로 활용했다. 지난 25일 원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싸이흠뻑쇼 SUMMERSWAG 2026-원주' 현장에서 관광과 전통시장, 지역축제를 연계한 통합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25일 강원 원주종합운동장의 싸이 흠뻑쇼에서 전광판에 비친 여중생이 싸이에게 직접 연락처를 받아가는 장면이 화제를 모았다. 영상은 공개 하루 만에 조회수 1100만 회를 기록했고, 주인공은 2012년생 아이돌 지망생 김라희로 확인되었다.

싸이의 콘서트에서 여학생이 즉석 캐스팅 제안을 받아 화제다. 지난 25일 강원 원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싸이흠뻑쇼 SUMMERSWAG 2026' 공연 도중 전광판에 포착된 여학생 김라희는 수만 명의 관객 앞에서도 주눅 들지 않고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춤을 이어갔다.

가수 싸이가 7월 11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SUMMERSWAG 2026' 콘서트를 개최한다. 전국 9개 도시 14회 규모의 여름 투어 가운데 세 번째 무대다.

싸이의 대표 브랜드 콘서트 '흠뻑쇼 2026'이 의정부에서 막을 올렸다. 물세례와 히트곡들을 즐기는 독보적인 콘셉트로 개최되는 이 축제는 매년 여름 대중에게 사랑받는 축제로 자리 잡았다. 올해는 의정부, 대구, 인천, 서울대공원, 원주, 수원, 광주, 부산, 대전 등 9개 도시에서 14회 공연으로 진행된다.

세종대학교 제39대 총학생회 '청화'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캠퍼스 전역에서 2026년 세종연회 'Hidden PIECE'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너로 인해 시작될 우리의 이야기"라는 슬로건 아래, 싸이, 르세라핌, 아일릿 등 국내 최정상급 K-POP 아티스트들을 초대했다.

YG엔터테인먼트가 20일 창립 30주년을 맞았다. 1996년 서태지와 아이들의 양현석이 설립한 이래, YG는 한국 대중음악의 지형을 근본적으로 바꾼 기획사로 평가받는다.

Korean American 배우이자 제작자인 Daniel Dae Kim이 한류 문화의 글로벌 확산을 다룬 4부작 여행 다큐 'K-Everything'을 CNN International에서 선보인다. 5월 9일 개봉 예정이며, Hyundai Motor가 배타적 스폰서로 참여한다.

K-pop의 Met Gala 진출이 새로운 이정표에 도달했다. 블랙핑크의 LISA가 올해 Met Gala에서 첫 공식 Host Committee 멤버로 활동하게 되면서, K-pop 아티스트로는 처음 이 자리에 오르게 됐다. 특히 LISA는 작년인 2025년에 Met Gala에 데뷔했으므로, 불과 1년 만에 호스트 위원회 진출이라는 성과를 이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