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추아어와 K-POP의 만남, 새로운 장르 'Q-POP' 탄생···페루 아티스트 타마요가 주도하는 문화 경계 해체
K-POP의 영향력이 단순한 음악 장르의 인기를 넘어 전 세계 문화 융합의 중심으로 자리 잡고 있다. 페루 출신 자작가수 레닌 타마요(Lenin Tamayo)는 10월 초 한국을 방문하여 안데스 원주민의 전통 언어인 케추아어로 K-POP 스타일의 음악을 선보였다. 타마요는 케추아어를 사용하는 가정에서 자라며 안데스 음악가인 어머니로부터 전통음악을 배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