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니 'Ruby', 롤링스톤·콤플렉스 '2025년 최고의 앨범' 선정... K-POP 유일
블랙핑크의 제니가 솔로 1집 'Ruby'로 국제 음악 매체들의 극찬을 받으며 K-팝의 위상을 드높였다. 미국의 유명 음악 매거진 롤링스톤은 지난 5일(현지시간) 발표한 '2025년 최고의 앨범(The Best Albums of 2025 So Far)' 목록에서 'Ruby'를 레이디 가가의 '메이험', 플레이보이 카티의 '뮤직' 등 세계적인 팝스타들의 앨범과 함께 선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