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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아티스트들, 빌보드 차트서 연속 성과…로제 'APT.' 32주 연속 진입

K-POP 아티스트들, 빌보드 차트서 연속 성과…로제 'APT.' 32주 연속 진입

K-POP 아티스트들이 주요 해외 음악 차트에서 연속으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블랙핑크의 로제가 2024년 발매한 글로벌 히트곡 'APT.'는 6월 7일 집계 주간 빌보드 핫 100 싱글 차트에서 22위를 기록하며 32주 연속 진입을 이어갔다. 이는 지난주보다 6계단 상승한 성적이다. 로제의 첫 솔로 앨범 '로지(rosie)'(2024)는 빌보드 200 앨범 차트 168위를 유지 중이며, 과거 최고 순위는 3위였다. BTS의 진이 5월 16일 발매한 두 번째 솔로 EP '에코(Echo)'는 빌보드 200에서 122위를 기록했으며, 지난주에는 3위까지 올랐다. EXO의 백현도 새롭게 차트에 진입했다. 5월 19일 발매한 백현의 다섯 번째 솔로 EP '에센스 오브 레버리(Essence of Reverie)'는 빌보드 200 차트 121위에 데뷔했다. 한편 하이브와 미국 게펀 레코드의 합작 6인조 걸그룹 캣츠아이의 신곡 '날리'도 글로벌 차트에서 주목받고 있다. 4월 30일 발매한 이 곡은 지난달 중순 미국 빌보드 핫 100에 92위로 진입했으며,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톱 100에도 52위로 진입해 4주 연속 100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캣츠아이는 '날리'에서 기존의 부드럽고 세련된 이미지 대신 과감하고 실험적인 콘셉트를 선보였다. 영어로 '끝내준다' '기가 막힌다'는 뜻의 '날리'는 하이퍼팝 특유의 왜곡된 사운드와 펑키한 비트로 강렬한 음악적 인상을 남겼다. 캣츠아이는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드림 아카데미'로 선발된 다국적 그룹으로, 한국인 멤버 윤채를 포함해 스위스, 필리핀, 미국 출신 멤버들로 구성돼 있다. 한국식 트레이닝을 바탕으로 한 퍼포먼스와 안무, 보컬은 전형적인 K-POP 걸그룹의 특징을 보여준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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