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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K-POP RADAR 2주 연속 1위…영국 차트 진입

세븐틴, K-POP RADAR 2주 연속 1위…영국 차트 진입

그룹 세븐틴이 신곡 '썬더(THUNDER)'로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하며 한층 성장한 위상을 보여주고 있다. 팬덤 데이터 플랫폼 케이팝레이더는 6월 1주차 위클리 팬덤 차트에서 세븐틴이 신곡 '썬더'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6월 4일 발표했다. 이 차트는 한 주간의 팬덤 지표 증감률을 바탕으로 아티스트의 성장세를 분석한 순위다. 세븐틴의 뮤직비디오는 5월 29일부터 6월 4일까지의 집계 기간 동안 1,881만 조회수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스포티파이 팔로워 수는 4만 2천 명 증가해, 케이팝 아티스트 평균 증가량인 1,400명을 크게 웃돌았다. SNS에서도 눈에 띄는 상승세를 보였다. 일주일 동안 세븐틴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3만 3천 명, 트위터 팔로워는 1만 3천 명이 늘었다. 반면 같은 기간 케이팝 아티스트들의 평균 인스타그램 팔로워 증가량은 300명, 트위터는 60명 수준에 그쳤다. 영국 차트에서도 성과를 거두었다. 세븐틴의 신곡이 포함된 앨범 'Happy Burstday'가 영국 Official Album Downloads 차트에 38위로 진입했다. 이는 세븐틴의 해당 차트 10번째 진입으로, 같은 앨범의 리드 싱글 '썬더'는 Official Singles Downloads 차트 14위, Official Singles Sales 차트 16위에 올랐다. 이는 세븐틴의 최고 성적으로, 이전에 5월 2024년 발표한 '마에스트로(Maestro)'가 보유하던 기록을 경신했다. 케이팝레이더 측은 "세븐틴이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탄탄한 팬덤 인기를 입증했으며, 특히 뮤직비디오 조회수와 SNS 지표에서 뚜렷한 상승세를 보였다"고 평가했다. 13명의 멤버로 구성된 세븐틴은 매년 주요 프로젝트를 꾸준히 발표하며 K-POP 대표 그룹으로서의 위상을 지속적으로 공고히 하고 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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