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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최고 기록 세운 '케이팝 데몬 헌터스', 시즈 2 추진 '초읽기'

넷플릭스 최고 기록 세운 '케이팝 데몬 헌터스', 시즈 2 추진 '초읽기'

넷플릭스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가 스트리밍 플랫폼 역사상 최고 기록을 세웠다. 이에 따라 시즈 2 제작 가능성이 급부상하고 있다. 지난 6월 20일 공개된 이 작품은 매기 캉, 크리스 애펠한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아르덴 초, 유지영, 메이 홍, 안효섭, 이병헌, 켄 정 등 화려한 성우진으로 구성됐다. 넷플릭스는 최근 공식 채널을 통해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넷플릭스 역사상 가장 많이 시청된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영화"라고 발표했다. 현재 해당 작품은 넷플릭스에서 8,030만 뷰를 기록했으며, '레오(Leo)'와 '더 씨 비스트(The Sea Beast)' 같은 기존 대작들을 제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기록적 성공은 시즈 2 제작을 위한 강력한 후속 작업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영화의 결말은 팬들로 하여금 후속작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작품 종료 시점에서 주인공 지누가 루미를 구하기 위해 사라지며 그의 영혼이 루미의 몸과 융합되는 장면이 연출됐기 때문이다. 이는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팬들 사이에서 지누의 복귀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다. 감독 매기 캉은 영화 제작 단계에서 후속작의 가능성을 내비쳤다. 그녀는 "항상 그럴 가능성이 있다. 이 작품을 제작하면서 우리가 구상한 부작 이야기와 요소들이 있다"고 언급했으며, "많은 질문이 여전히 답하지 않은 채 남아 있고 미탐험 영역이 있다"고 덧붙였다. 캉은 "85분이라는 제한된 상영 시간 때문에 그렇게 할 수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 영화의 성공은 음악 측면에서도 두드러진다. 사운드트랙은 빌보드 200 앨범 차트에서 2위에 올랐으며, 수록곡 '골든(Golden)'은 빌보드 글로벌 200 차트와 글로벌 익스클루시브 US 차트에서 모두 1위를 기록했다. '유어 아이돌(Your Idol)'과 '소다 팝(Soda Pop)' 등의 곡도 각각 3위와 6위에 진입하며 음악 차트에서도 강세를 보였다. 현재까지 넷플릭스와 소니 픽처스 애니메이션은 공식적인 시즈 2 제작 발표를 하지 않았다. 그러나 역대급 조회수 기록, 팬들의 높은 수요, 감독의 긍정적 입장, 음악 차트 성공 등 모든 요소가 후속작 제작의 가능성을 강하게 시사하고 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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