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기 강 감독 "진정성과 한국 문화 자신감이 성공 비결" 서울 기자회견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한국계 캐나다인 감독 매기 강(강민지)은 서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 작품의 성공 비결이 한국 문화에 대한 진정성과 자신감이었다고 강조했다. 강 감독은 "겉으로는 슈퍼히어로 서사를 띠고 있지만 궁극적 주제는 '수치심'"이라고 밝혔다. 극 중 걸그룹 헌트릭스의 리더 루미가 혼혈 정체성으로 인해 느끼는 부끄러움과 두려움이 이 작품의 핵심 서사라는 설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