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방송·뮤비 어디에도 안무가 이름 없다" 국감서 K-pop 안무가 성명권 보호 촉구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K-pop 산업의 핵심 창작자인 안무가들의 성명표시권(성명권)이 체계적으로 보호받지 못하고 있다는 심각한 문제가 제기됐다. 국민의힘 진종오 의원은 지난 14일 문화체육관광부 대상 국정감사에서 "정부가 향후 5년간 51조 원을 투입해 한류 산업을 300조 원 규모로 성장시키겠다고 하지만, 그 핵심인 창작자 권리 보호는 뒷전"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