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세 이로하, K-POP 꿈 품고 3년 연습 끝 아일릿으로 데뷔…일본 최대 연말 가요제 논란
아일릿의 일본인 막내 멤버 이로하(16)가 K-POP 가수를 꿈꾸며 일본에서 한국으로 떠난 연습생 시절부터 공식 데뷔까지의 여정을 공개했다. 11살 때 K-POP 가수의 꿈을 안고 일본을 떠난 이로하는 JYP 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 생활을 시작했다. 이로하는 1년 후 하이브에 입사하여 3년간 연습한 후, 2023년 JTBC의 오디션 프로그램 '알유넥스트'를 통해 아일릿 멤버로 발탁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