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Signal

aespa·SEVENTEEN, 2024 MAMA Awards 주인공…K-POP 글로벌 영향력 입증

aespa·SEVENTEEN, 2024 MAMA Awards 주인공…K-POP 글로벌 영향력 입증

2024 MAMA Awards는 11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극장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개최되어 K-POP 아티스트들의 글로벌 위상을 보여주었다. aespa는 8개 부문 지명 중 6개 부문을 수상하며 최대 수상자가 되었다. 'Supernova'로 올해의 곡(Song of the Year) 수상을 포함해 최고의 여성그룹(Best Female Group), 최고의 안무(Best Choreography), 팬스초이스 TOP10-여성(Fans' Choice Top 10 – Female), 최고의 댄스 퍼포먼스-여성 그룹(Best Dance Performance – Female Group), 최고의 뮤직비디오(Best Music Video)를 거머쥐었다. SEVENTEEN은 올해의 아티스트(Artist Of The Year)와 올해의 앨범(Album of The Year, 앨범 'Seventeenth Heaven')이라는 2개의 그랜드상을 수상했으며, 팬스초이스 TOP10-남성, 최고의 남성그룹, 비자 슈퍼 스테이지 등 총 5개 부문을 차지했다. BTS 정국은 올해의 최고의 남성 아티스트(Best Male Artist)와 'Standing Next To You'로 최고의 댄스 퍼포먼스-남성 솔로(Best Dance Performance – Male Solo)를 수상했다. BTS 지민은 팬스초이스 그랜드상(Fans' Choice of the Year Grand Prize)을 수상했지만 현장에 참석하지 않았다. BLACKPINK의 로제와 브루노 마스는 두 아티스트의 바이럴 협곡 'APT.'로 글로벌 센세이션 어워드(Global Sensation Award)를 공동 수상했다. 이는 브루노 마스가 MAMA Awards에서 처음 수상한 트로피다. BLACKPINK의 제니는 지코와의 협곡 'SPOT!'을 포함해 4개 부문을 수상했으며, IU는 올해의 여성 아티스트(Female Artist of the Year)를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BIGBANG, ENHYPEN, TXT, BOYNEXTDOOR, TREASURE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화려한 공연으로 장식되었다. 특히 BIGBANG은 G-Dragon, 태양, 대성이 참여한 재결합 무대로 그룹의 영향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한편, 팬들 사이에서는 ITZY와 ENHYPEN이 수상 기회를 놓쳤다는 의견도 제기되며 시상식 논쟁도 있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 먼저 이야기를 시작해 보세요.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