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 탈출한 두 청년, K팝 그룹 1VERSE 멤버로 글로벌 무대 진출
K팝 역사에 새로운 장이 쓰이고 있다. 북한에서 탈출한 두 청년이 K팝 그룹 1VERSE의 멤버로 데뷔했다. 25세의 수석과 혁이는 청소년 시절 북한 경계를 넘어 중국으로 도망쳤으며, 그 후 한국에 정착해 2022년 신생 레이블 싱잉비틀(Singing Beetle)에 발탁됐다. 이달 1VERSE의 첫 앨범이 공식 출시됐으며, 그룹의 첫 국제 쇼케이스는 미국에서 열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