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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10주년 신앨범 'This Is For'로 새 장 연다…360도 월드 투어 개최

트와이스, 10주년 신앨범 'This Is For'로 새 장 연다…360도 월드 투어 개최

글로벌 K팝 현상 트와이스가 데뷔 10주년을 맞이해 신앨범 'This Is For'을 선보이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이 앨범은 트와이스의 네 번째 정규앨범으로, 음악적 실험과 단합의 메시지를 담아낸 이정표적 작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앨범의 주제곡 'Four'는 함께의 힘을 표현하는 곡으로, 멤버들은 이를 강조하기 위해 티저에서 통일된 파란색 복장을 입고 마치 한 명의 인물처럼 자신들을 표현했다. 리더 지효는 "아홉 명이 한 사람이 되고 싶었고, 강력함을 느끼고 싶었다"라고 이 앨범의 의도를 설명했다. 'This Is For'는 EDM 장르의 'Right Hand Girl'부터 올드스쿨 힙합 감성의 'Peach Gelato'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고 있다. 정연은 이 앨범이 보컬적으로 가장 까다로웠지만, 완성된 결과물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밝혔다. 멤버들은 새로운 유닛 구성과 솔로 작업으로도 음악적 범위를 확장했으며, 채영은 올해 말까지 솔로 데뷔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2015년 데뷔 이후 트와이스는 주요 경력을 쌓아왔다. 스타디움 헤드라이닝, 빌보드 차트 1위 달성, K팝 걸그룹 최초 빌보드 우먼인뮤직 어워드 수상 등 화려한 기록을 이루었으며, 8월 롤라팔루자 헤드라이닝을 통해 또 다른 이력을 추가할 예정이다. 멤버들은 또한 현재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K팝 데몬 헌터스 사운드트랙에도 참여했다. 트와이스는 'This Is For' 월드 투어 파트 1을 7월 19일 인천에서 개시한다. 이 투어는 독특한 360도 무대 경험을 제공할 예정으로, 나연은 "쉬운 길을 택할 수도 있었지만 도전을 원했다"라고 투어의 취지를 설명했다. 데뷔 10년을 회고하며 트와이스는 계속되는 성장, 건강 관리, 겸손함을 유지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지효는 "산도 10년이면 변한다"며 "우리는 더욱 많이 변했다"라고 이 시간의 의미를 전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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