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핑크·트와이스·베이비몬스터…7월 가요계 뜨거운 컴백 대전
K-POP 글로벌 아티스트들이 7월 무대를 점령한다. 블랙핑크의 완전체 복귀부터 트와이스의 정규 4집, 신진 그룹들의 도전까지 다양한 컴백이 예정된 가운데, 업계는 7월을 '뜨거운 컴백 대전'으로 평가하고 있다. 가장 주목받는 것은 블랙핑크의 신곡 공개다. 블랙핑크는 7월 5~6일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월드투어 '데드라인(DEADLINE)'에서 신곡을 처음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