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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K-POP, 빌보드 200에 33개 앨범 진입…트와이스·스트레이 키즈 사상 최고 성적

2024년 K-POP, 빌보드 200에 33개 앨범 진입…트와이스·스트레이 키즈 사상 최고 성적

2024년은 K-POP 역사에 기록될 한 해가 되었다. 총 33개의 K-POP 앨범이 빌보드 200 차트에 진입했으며, 여러 아티스트들이 각각 커리어 신기록을 세웠다. 트와이스는 3월에 발표한 'With YOU-th' EP로 사상 처음 빌보드 200 차트 1위에 올랐다. 이는 13년 활동 역사에서 달성한 첫 정상 진입이라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이 앨범은 개인화되고 친밀한 감정을 담은 곡들로 구성되어 있다. 스트레이 키즈는 더욱 역사적인 기록을 세웠다. 'ATE' 앨범으로 빌보드 200 1위를 기록한 스트레이 키즈는 첫 5개의 차트 진입 앨범 모두로 1위를 달성한 유일한 보이그룹이 되었다. 이는 K-POP 역사에서도 전례 없는 성과다. 에이티즈는 11월 'GOLDEN HOUR: Part.2'로 차트 1위에 올라 K-POP 역사에서 세 번째로 여러 번의 1위를 기록한 그룹이 되었다. 2024년은 또한 BTS 멤버들의 솔로 활동이 주목을 받은 해였다. 군복무를 마친 그룹의 최고 선배 진은 첫 풀 솔로 앨범 'Happy'를 발표했다. 이 앨범은 전 세계 록 음악의 영향을 받은 곡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진을 BTS의 일곱 번째이자 마지막 멤버로 빌보드 200 톱 10에 올리게 했다. BTS의 다른 멤버들인 RM, 제이홉, 지민도 각각 자신만의 솔로 프로젝트를 통해 새로운 음악적 면모를 선보였다. 2024년에는 또한 여러 기성 아티스트들의 솔로 앨범이 큰 주목을 받았다. 샤이니의 온유, EXO의 백현, 갓세븐의 유겸, 아이콘의 디케이, 아스트로의 차은우 등이 솔로 프로젝트를 통해 음악적 정체성을 더욱 확립했다. 또한 LOONA에서 탈퇴한 걸그룹 ARTMS과 아이브스 등도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프로젝트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였다. IU, PLAVE, NCT 등의 비평가들로부터 호평받은 프로젝트들도 있었다. 한편 BABYMONSTER, xikers, UNIS, EPEX, SCENEDROME 등 신인 그룹들도 전 세계 팬들로부터 주목받는 올해의 주목할 신성 세력이 되었다. 2024년의 K-POP 성공은 단순한 차트 수치를 넘어선다. 빌보드 뮤직 어워즈(BBMA)에서도 한국 아티스트들이 21개의 노미네이션을 받으며 글로벌 음악시장에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했다. 이는 K-POP이 단순한 국내 장르를 넘어 글로벌 주류 음악으로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준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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