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뮤, YG 12년 만에 독립…'아름다운 졸업'
남매 듀오 악뮤가 12년간 몸담은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독립 레이블 '영감의 샘터'를 설립한 배경을 직접 밝혔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침착맨' 초대석에 출연한 이찬혁과 이수현은 독립 이유에 대해 "배신이 아닌 아름다운 졸업"이라고 강조했다.

남매 듀오 악뮤가 12년간 몸담은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독립 레이블 '영감의 샘터'를 설립한 배경을 직접 밝혔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침착맨' 초대석에 출연한 이찬혁과 이수현은 독립 이유에 대해 "배신이 아닌 아름다운 졸업"이라고 강조했다.

남매 듀오 악뮤가 12년간 함께한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난 후 첫 정규 4집 '개화'(FLOWERING)를 7일 오후 6시 공개했다. 2019년 정규 3집 '항해' 이후 7년 만에 내는 신보로, 이찬혁이 전곡 작사·작곡·프로듀싱을 맡아 음악적 자율성을 드러냈다.

악뮤가 YG엔터테인먼트와의 12년 전속계약을 만료하며 회사를 떠났다. YG는 21일 공식 입장을 통해 "악뮤가 깊은 고민 끝에 새로운 환경에서 음악 활동을 펼쳐보기로 결정했다"며 "그들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밝혔다. 약 6개월 전, 양현석 YG 총괄 프로듀서는 악뮤의 이찬혁, 이수현 남매가 사는 집을 방문해 저녁 식사를 함께하며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뮤지션 악뮤(AKMU / 이찬혁, 이수현)가 데뷔부터 12년을 함께한 YG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올해 12월 말로 종료하고 새로운 환경으로의 독립을 결정했다. 21일 취재 결과, 악뮤는 이적이 아닌 독자적인 회사를 설립하기로 한 것으로 확인됐다.…

2012년 SBS 'K팝스타' 시즌 2에서 기발하고 신선한 음악으로 주목받은 남매 듀오 악뮤가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난 후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악뮤는 지난해 11월 YG와의 전속계약 종료를 알린 후, 3일 새벽 새로운 소속사 이름과 공식 사진을 공개했다. 악뮤의 새로운 보금자리는 '영감의 샘터'(영문명: Cemter of Inspiration)라는 이름으로 명명됐다.…

남매 듀오 악뮤가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난 지 석 달 만에 새 프로필을 공개하며 신출발을 알렸다. 2일 악뮤 공식 SNS에는 "'영감의 샘터' 악뮤의 새 보금자리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올블랙 스타일의 새 프로필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서 이찬혁과 이수현은 나무 의자에 앉아 차분하면서도 색다른 분위기를 표현했다. 악뮤는 지난해 11월 12년간 몸담았던 YG를 떠나 독립했다.…

K-pop의 대표 스타들이 각자의 영역에서 개인 활동을 펼치며 글로벌 무대를 장악하고 있다. 걸그룹 ITZY는 2월 서울에서 시작한 2ND WORLD TOUR <BORN TO BE>를 세계 곳곳으로 확대하고 있다. 6월 1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키아 포럼에서 공연을 펼친 ITZY는 호주, 유럽, 일본 등지에서의 투어를 거쳐 미국 무대에 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