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시티 재현, '99 Degrees' 컴백…전역 후 첫 신곡
엔시티 멤버 재현(정윤오, 28세)이 솔로 신곡 '99 Degrees'로 컴백한다. 패션 화보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이미지로 근황을 공개했다.

엔시티 멤버 재현(정윤오, 28세)이 솔로 신곡 '99 Degrees'로 컴백한다. 패션 화보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이미지로 근황을 공개했다.

4월 초 K-pop 팬덤이 지각변동을 겪었다. SM엔터테인먼트 소속 NCT의 핵심 멤버 Mark와 Ten의 계약 종료가 3일 간격으로 발표된 반면, 같은 시기 세븐틴은 전원 두 번째 재계약 소식을 전했기 때문이다. 같은 10년대 중견 그룹이었지만, 선택의 갈림길이 엇갈렸다.

마크가 4월 3일 SM엔터테인먼트와 10년 전속계약을 종료하고 엔시티를 떠난다. 마크는 개인 계정에 발표한 편지에서 음악적 가능성을 더 탐색하기 위해 독립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가 5일 공식 성명을 통해 Mark Lee와의 전속 계약을 4월 8일부로 종료한다고 밝혔다. 26세의 Mark Lee는 이날부터 NCT 127과 NCT Dream 등 모든 그룹 활동을 중단한다.

마크가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종료하고 엔시티 활동을 모두 마친다. SM은 마크와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충분한 기간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한 결과, 2026년 4월 8일을 기준으로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상호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26세의 한국-캐나다 아이돌 Mark가 10년간의 SM엔터테인먼트 전속계약을 종료하고 NCT의 모든 활동을 중단한다. SM엔터테인먼트는 4월 3일 공식 성명을 통해 "Mark와 향후 활동에 대해 오랜 기간 신중히 논의한 결과, 상호 합의 하에 4월 8일을 기준으로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배우 전문 글로벌 매니지먼트사 BH엔터테인먼트가 신인 배우 발굴에 나섰다. 2023년 이후 3년 만에 신인 배우 오디션을 개최하는 회사는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활약할 새로운 얼굴을 찾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단순한 연기력뿐만 아니라 자신만의 개성과 가능성을 지닌 신인 발굴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2025년 3월 21일 한국 남동부 지역에서 시작된 대규모 산불이 사상 최악의 재난으로 기록되면서 K-POP 업계 주요 스타들이 잇따라 구호 성금을 기부했다. 지난 3월 말 현재 산불로 인한 피해는 심각한 수준에 이르렀다. 30명 이상이 사망했으며, 부상자는 26명에 달했다. 강풍에 떠밀린 불은 11만 9,000에이커 이상을 태웠고, 37,000명 이상이 집을 잃고 대피했다.…

한국 연예계가 역대 최악의 산불 피해 복구에 본격 나섰다. 3월 21일 시작된 산불로 인해 28명이 사망하고 약 3만 명이 이재민이 되는 참사 속에서, K-POP 아이돌과 드라마 배우들이 기부 행렬에 동참하고 있다. BTS 멤버들의 기부가 가장 눈에 띈다.…

3월 21~22일 경상남도 산청군과 경상북도 의성군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이 한반도를 뒤흔들고 있다. 한국 정부가 국가재난상황을 선포할 정도로 심각한 피해를 초래한 이번 산불로 최소 22명이 사망했고 18명이 부상했다. 약 3만 3,204헥타르의 땅이 피해를 입었으며, 수만 명이 집을 잃었다.…

영남권에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K-POP 스타들이 잇따라 큰 규모의 기부에 나서고 있다. 팬들도 이러한 선한 영향력에 동참하며 기부 인증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13인조 그룹 세븐틴은 팀 단위로 10억원을 기부하며 화제를 모았다.…

K-POP 공연 시장이 활황을 맞고 있다. 블랙핑크의 제니가 서울에서 개최한 'Ruby Experience' 콘서트가 A급 연예인들을 한데 모으는 대형 행사로 떠올랐다. 로제, 뉴진스의 하니·해린·민지·혜인·다니엘, 트와이스의 지효, 레드벨벳의 아이린·웬디·예리 등 다수의 K-POP 아이돌들이 제니의 공연을 현장에서 응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