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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공연 시장 '전성기'…제니 콘서트 스타 집결, G-Dragon 매진 행렬, NCT 127 북미 투어 성공

K-POP 공연 시장 '전성기'…제니 콘서트 스타 집결, G-Dragon 매진 행렬, NCT 127 북미 투어 성공

K-POP 공연 시장이 활황을 맞고 있다. 블랙핑크의 제니가 서울에서 개최한 'Ruby Experience' 콘서트가 A급 연예인들을 한데 모으는 대형 행사로 떠올랐다. 로제, 뉴진스의 하니·해린·민지·혜인·다니엘, 트와이스의 지효, 레드벨벳의 아이린·웬디·예리 등 다수의 K-POP 아이돌들이 제니의 공연을 현장에서 응원했다. 영화배우와 방송인, 음악 프로듀서 등 연예계 거물들도 대거 참석했다. 김지원, 고아성, 임시완, 남주혁, 정호연, 이혜리, 공효진, 유재석, 배무란, 정려원 등 한국 영화와 드라마 산업의 주요 인물들이 관객석에 모습을 드러냈다. ZICO, P.O, 그레이(Gray), 빈스(Vince) 등 음악업계 거장들도 공연장을 찾았다. 제니의 콘서트는 단순한 솔로 공연을 넘어 K-POP 및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최고 권력층이 모이는 사건이 된 것이다. G-Dragon도 공연 시장에서 이슈의 중심에 있다. 지난해 10월 솔로곡 '파워(Power)'를 발표한 이후 음악 차트를 석권하고 있는 그는 공연 매진 행렬까지 이어가고 있다. 'Home Sweet Home'은 지난해 11월 말 블랙핑크 로제의 'APT'를 제치고 차트 1위에 올랐으며, 최신곡 'Too Bad'도 1위권 경쟁에 참여 중이다. 'Power'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 11년 만에 발표한 정규앨범 '우버멘쉬(Ubermensch)'는 K-POP 음악 차트 Circle Chart의 앨범 차트 2위로 데뷔한 후 첫 주 44만 장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음악계에선 G-Dragon의 복귀를 '슈퍼 아이돌'의 귀환으로 평가하고 있다. NCT 127도 북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고에너지 K-POP 그룹은 'NEO CITY – THE MOMENTUM' 투어로 북미 6개 도시를 순회했다. 조니, 마크, 유타, 정우, 도영, 해찬의 6명 멤버가 무대에 올랐으며, 태용과 재현은 군복무 사유로 참석하지 않았다. 각 공연장에서 팬들의 응원봉으로 물들어진 무대 위에서 27곡의 세트리스트를 선보였으며, 약 2시간 동안 장시간 공연을 펼쳤다. 투어는 조지아 덜루스(Gas South Arena), 뉴저지 뉴어크(Prudential Center), 토론토(Scotiabank Arena), 일리노이주 로즈먼트(Allstate Arena), 텍사스 샌안토니오(Frost Bank Center),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Crypto.com Arena) 등 북미 주요 도시에서 개최됐다. 공연에서는 액션 영상으로 시작된 고조된 분위기 속에서 'GAS', 'FASTER', 'BRING THE NOIZE', '2 BADDIEZ', 'CHAIN' 등 고에너지 곡들이 연속으로 무대에 오르며 관객의 열기를 이어갔다. 멤버들은 관객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투어 마지막 도시인 로스앤젤레스에서의 공연이 '가장 뜨거운 밤'이 될 것임을 표현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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