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엔터, 3년 만에 신인배우 오디션 개최…4월 6∼20일 접수

배우 전문 글로벌 매니지먼트사 BH엔터테인먼트가 신인 배우 발굴에 나섰다. 2023년 이후 3년 만에 신인 배우 오디션을 개최하는 회사는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활약할 새로운 얼굴을 찾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단순한 연기력뿐만 아니라 자신만의 개성과 가능성을 지닌 신인 발굴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신인 모집을 위한 접수는 4월 6일부터 20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총 3단계의 심사 과정을 거치게 된다. 첫 번째 단계는 서류 심사, 두 번째 단계는 현장 심사, 세 번째 단계는 최종 심사다. 각 단계를 통과한 인원이 다음 단계로 진출하며, 최종 심사를 통해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오디션 합격자에게는 BH엔터테인먼트의 체계적인 트레이닝과 다양한 활동 기회가 제공된다.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오디션의 취지를 설명했다. "정형화된 기준을 벗어나 지원자의 잠재력과 개성에 집중해 새로운 인재를 발굴하고자 한다"며 "앞으로 콘텐츠 시장을 이끌어갈 신인 배우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BH엔터테인먼트는 이병헌, 김고은, 한지민, 한효주, 박해수, 장동윤, 이희준, 금새록, 김세정, 박보영, 정우, 한가인, 길은성, 박성훈, 안소희, 조혜정, 추자현, 정채연, 고수, 이진욱, 박지후, 카라타 에리카 등 30명 이상의 배우를 소속시킨 배우 전문 글로벌 매니지먼트사다.
신인배우 오디션 접수 마감은 4월 20일이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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