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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Lee, SM 전속계약 4월 8일 종료…10년 NCT 활동 마감

Mark Lee, SM 전속계약 4월 8일 종료…10년 NCT 활동 마감

SM엔터테인먼트가 5일 공식 성명을 통해 Mark Lee와의 전속 계약을 4월 8일부로 종료한다고 밝혔다. 26세의 Mark Lee는 이날부터 NCT 127과 NCT Dream 등 모든 그룹 활동을 중단한다.

2016년 NCT 데뷔 이후 약 10년간 활동해온 Mark Lee는 한국 K-pop 산업의 성장을 견증한 핵심 멤버였다. SM 측은 성명서에서 "Mark는 데뷔 이후 뛰어난 재능과 다재다능함을 보여주었으며, 그룹과 솔로 활동을 통해 탁월한 성과를 거두었다"며 "새로운 장을 여는 여정을 전폭적으로 지원한다"고 했다.

Mark Lee는 NCT 127, NCT Dream 외에도 SM의 슈퍼그룹 Super M의 멤버로도 활동했다. 최근에는 NCT Dream의 월드투어를 마무리했으며, 지난해 4월에는 첫 솔로앨범 'The Firstfirst'를 발매하며 개인 활동을 본격화했다.

계약 종료 이후 NCT 127은 Johnny, Taeyong, Yuta, Doyoung, Jaehyun, Jungwoo, Haechan 7명으로 계속 활동하며, NCT Dream은 Renjun, Jeno, Haechan, Jaemin, Chenle, Jisung 6명으로 재구성된다.

Mark Lee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감사 메시지를 전했다. "지금 내 마음이 말하고 싶은 모든 것 중에, 정말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나를 사랑해주고, 응원해주고, 내가 지금의 모습이 되도록 만들어준 모든 것에 감사하다"며 "Czennie(NCT의 팬덤명)이 주신 사랑과 진심의 조각들을 절대 잊지 않겠다"고 했다. 그는 또 "당신들은 나를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게 만든다. 내 인생의 결정들이 보는 모든 사람에게 긍정적 영향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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