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G, 2년 만에 글로벌 오디션 개최…12개 지역 순회
YG엔터테인먼트가 차세대 K-팝 스타를 발굴하기 위한 대규모 글로벌 오디션에 나선다. 약 2년 만에 재개되는 이번 오디션은 '2026 YG GLOBAL AUDITION'이라는 이름으로 7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다.

YG엔터테인먼트가 차세대 K-팝 스타를 발굴하기 위한 대규모 글로벌 오디션에 나선다. 약 2년 만에 재개되는 이번 오디션은 '2026 YG GLOBAL AUDITION'이라는 이름으로 7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다.

뉴진스가 2년 이상의 침묵을 깨고 4명 구성원의 콘텐츠를 공개했다. 소속사 어도어는 7월 21일 민지, 해린, 하니, 혜인으로 구성된 뉴진스의 특별 영상 시리즈를 발표했다. 이는 최근 2년 이상 만에 어도어가 공식으로 공개한 첫 번째 4명 구성원 콘텐츠다.

뉴진스가 데뷔 4주년을 기념해 4명 체제의 첫 공식 콘텐츠를 공개했다. 어도어는 개별 멤버 티저와 함께 그룹 영상 "2026 Summer of NewJeans"를 공개했다. 민지, 하니, 해린, 혜인이 함께한 이번 활동은 2024년 일본 싱글 'Supernatural' 이후 2년 만의 그룹 공식 활동이다.

데뷔 11주년을 앞둔 트와이스의 재계약과 활동 방향에 업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15년 데뷔한 트와이스(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는 2022년 멤버 전원이 JYP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이른바 '마의 7년을' 넘어섰다.

가수 지드래곤(G-DRAGON)이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지드래곤은 7월 19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개막식에 참석해 국가유산청으로부터 공식 홍보대사 위촉장을 받았다. 한국이 유네스코 세계유산협약 가입 이후 처음 개최하는 이번 세계유산위원회는 국내 최초의 사례로, 세계유산의 보존과 활용, 신규 등재 및 정책 등을 논의하는 국제회의다.

트와이스가 12년 활동 후 재계약 시점에 도달하면서 지효, 쯔위, 채영, 정연 등 멤버 4명이 JYP엔터테인먼트 퇴사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블랙핑크처럼 그룹은 유지하면서 개인 활동을 별도 회사로 추진하는 모델이 고려되고 있다.

올해 상반기 K팝 음반 수출액이 2억5천747만8천달러(약 3천823억원)를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25% 증가했으며, 상반기 기준 사상 최고치를 갱신했다. 방탄소년단과 블랙핑크 등 대형 아티스트의 컴백과 월드투어가 성장을 견인했으며, 단가가 높은 LP 등 고부가가치 상품의 수요가 북미를 중심으로 폭발했다.

뉴진스 멤버 민지가 Star Ranking Star Idol 여자 부문에서 9주 연속 1위를 유지했다. 246차 투표에서 1만 5827표를 획득하며 왕좌를 지켰다.

엔하이픈이 8월 21일 미니 8집 'THE SIN : BLISS'를 발매한다. 그룹은 14일 공식 채널을 통해 앨범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블랙핑크의 리사가 넷플릭스 영화 'Tygo'를 통해 feature film 데뷔를 앞두고 있다. 'Tygo'는 Chris Hemsworth가 주연한 'Extraction' 프랜차이즈의 South Korean 스핀오프 영화로, K-pop 아이돌이 할리우드의 주요 액션 프랜차이즈에 캐스팅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블랙핑크의 제니가 Tame Impala와의 콜라보 곡 'Dracula'로 미국 음악 차트에서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Billboard의 Pop Airplay 차트에서 'Dracula'가 1위에 도달한 것이다. 이는 제니와 Tame Impala(Kevin Parker의 음악 프로젝트) 모두에게 처음으로 달성하는 Pop Airplay 1위다.

블랙핑크의 멤버 지수와 로제가 13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개최된 영화 '호프'(HOPE)의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가수 지드래곤이 국내에서 처음 개최되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국가유산청은 8월 9일 지드래곤을 홍보대사로 임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배우 권경하가 가수 지드래곤의 중학교 담임이었던 사실을 처음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레이지래빗'에 출연한 권경하는 자신의 교직 생활을 회상하며 지드래곤과의 학창시절 인연을 상세하게 밝혔다.

배우 김민준의 아내이자 그룹 빅뱅 지드래곤의 친누나인 권다미가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첫째 아들이 바라던 여동생이 생기게 된다.

지드래곤의 친누나이자 배우 김민준의 아내인 패션 디자이너 권다미가 둘째 임신 소식을 공개했다. 9일 권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아 초음파 사진을 게재하며 임신 사실을 알렸다. 게시물에서 그는 "이든이 동생 삼든이에요"라고 적어 첫째 아들 이든 군의 동생이 생겼음을 전했다.

지드래곤이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국가유산청은 9일 지드래곤을 7월 19일부터 29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홍보대사로 공식 임명했다.

호두과자 브랜드 Boochangjegwa가 유네스코의 최고 의사결정기구에서 공식 역할을 맡게 된다. 제48차 UNESCO World Heritage Committee가 7월 19일부터 29일까지 Busan Bexco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Boochangjegwa가 공식 파트너로 참여해 호두과자를 세계 각국 대표단에 제공하기로 했다.

빅뱅이 4년 만에 완전체 신곡을 발표한다. 7일 가요계 관계자에 따르면,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태양·대성 3인은 현재 신곡 준비를 진행 중이다. 신곡에 대한 뮤직비디오 및 각종 콘텐츠 촬영은 7월 셋째주에 진행될 예정이며, 세 멤버의 스케줄은 사전에 조율되어 같은 날 촬영을 진행한다.

2026년 현재 K-팝은 음악 차트를 넘어 교육·시상식·스포츠·외교 등 세계의 다양한 제도와 공공 영역에서 문화 시스템으로 인정받고 있다. 과거에 K-팝의 성공은 음반 판매량, 빌보드 순위, 유튜브 조회수 같은 숫자로만 평가됐다. '일시적 팬덤 현상', '잘 기획된 유행 상품', '충성도 높은 팬들이 만든 기록'이라는 평가도 따라붙었다.…

K-pop은 1990년대에 시작된 지역적 음악 산업이었으나, 몇 십 년 만에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팝 산업 중 하나로 성장했다. 오늘날 K-pop은 다양한 대륙의 스타디움을 채우며 디지털 플랫폼을 지배하고 있으며, 서구 팝과 동등한 위치에서 글로벌 대화에 참여하고 있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가 지드래곤의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과 함께 디즈니·픽사의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를 테마로 한 협업 컬렉션을 선보인다. 6월 24일 전 세계 동시 출시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디즈니가 K팝 아티스트와 공동 창작해 제품부터 리테일 경험까지 함께 기획한 첫 대규모 프로젝트로 평가된다.

Disney와 G-Dragon의 피스마이너스원이 '토이 스토리'를 테마로 협업 컬렉션을 선보인다. 약 70종의 제품이 Seoul, Tokyo, Hong Kong, Taipei, Shanghai 등 아태 10개 도시에서 동시 출시되며, 국내는 7월 1일부터 서울 성수동 팝업 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다.

빅뱅이 데뷔 20주년을 맞아 월드투어를 개최한다. 지드래곤, 태양, 대성이 함께 무대에 오르는 완전체 공연으로 2017년 이후 9년 만의 복귀다. 한국에서의 첫 공연은 8월 21~23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리며, 쿠팡플레이가 운영 파트너로 참여한다.

빅뱅이 2017년 이후 9년 만에 완전체 데뷔 20주년 월드투어를 개최한다. 한국 공연 '쿠팡플레이와 함께하는 BIGBANG 2026 WORLD TOUR IN GOYANG'은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지드래곤, 태양, 대성이 오랜만에 국내 팬들과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