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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 넷플릭스 액션 영화 'Tygo' 통해 할리우드 영화배우 데뷔

리사, 넷플릭스 액션 영화 'Tygo' 통해 할리우드 영화배우 데뷔

블랙핑크의 리사가 넷플릭스 영화 'Tygo'를 통해 feature film 데뷔를 앞두고 있다. 'Tygo'는 Chris Hemsworth가 주연한 'Extraction' 프랜차이즈의 South Korean 스핀오프 영화로, K-pop 아이돌이 할리우드의 주요 액션 프랜차이즈에 캐스팅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traction' 프랜차이즈는 전 세계를 무대로 한 고위험 구조 미션을 다루는 액션 영화 시리즈다. 2020년 첫 'Extraction'과 2023년의 'Extraction 2'를 통해 구축된 이 유니버스에 이제 South Korean 배경의 이야기가 추가된다.

'Tygo'는 전직 아동 병사에서 용병으로 변신한 캐릭터가 실패한 임무 후 한국 언더월드에 복수를 추진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Don Lee(Ma Dong-seok)가 주인공 Tygo를 연기한다. 영화는 South Korean 액션 영화의 정교함과 에너지를 담아내며, 국제적인 액션 영화 무대에서 South Korean의 스타일을 대표한다.

리사는 'Tygo'에서 Ria라는 캐릭터를 연기한다. 이 캐스팅은 K-pop 아이돌의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산업 진출 가능성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사례다.

리사, 넷플릭스 액션 영화 'Tygo' 통해 할리우드 영화배우 데뷔

South Korea는 'The Man from Nowhere'(2010)와 'I Saw the Devil'(2010) 같은 국제 영화제에서 높이 평가받은 액션 영화들로 알려져 있다. 'Tygo'는 이러한 South Korean 액션 영화의 전통을 계승하면서 동시에 넷플릭스 글로벌 프랜차이즈의 일부로 기능한다.

리사는 현재 여러 프로젝트를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블랙핑크는 2026년 1월 'Deadline World Tour'를 마무리했으며, 이후 멤버들이 각자의 개인 프로젝트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리사는 두 번째 솔로 앨범을 작업하면서 동시에 'Tygo'의 촬영에 참여해 음악과 영화 양쪽에서의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블랙핑크의 다른 멤버들도 각자의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Jisoo는 2026년 'Boyfriend on Demand'에 출연했으며, 제니는 글로벌 페스티벌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로제는 솔로 앨범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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