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파, 지드래곤과 협업 신곡 'WDA' 발매
에스파가 정규 2집 선공개곡 'WDA'를 6월 11일 오후 6시 공개한다.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이 피처링에 참여하고 직접 랩을 메이킹해, 2세대와 현 세대 K-POP의 의미 있는 협업을 이뤄냈다.

에스파가 정규 2집 선공개곡 'WDA'를 6월 11일 오후 6시 공개한다.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이 피처링에 참여하고 직접 랩을 메이킹해, 2세대와 현 세대 K-POP의 의미 있는 협업을 이뤄냈다.

에스파가 정규 2집 선공개곡 'WDA(Whole Different Animal)'를 11일 오후 6시 공개했다. 빅뱅의 지드래곤이 피처링과 본인 파트의 랩메이킹에 직접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샤이니의 멤버 키가 활동을 재개하며 그룹이 완전한 모습으로 복귀한다. 샤이니는 6월 1일 여섯 번째 미니앨범 'Atmos'를 공개하며, 이에 앞서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 더 트릴로지 I - 2026 샤이니월드 VIII : [더 인버트]'라는 제목의 완전체 콘서트를 개최한다.

K팝 아이돌의 활동 무대가 급속도로 확대되고 있다. 음악방송과 단독 콘서트 중심이던 활동 방식에서 벗어나 정상급 아이돌까지 국내외 음악 페스티벌과 대학 축제를 적극적으로 찾고 있다. 수많은 관객 앞에서 직접 무대 장악력을 보여주고 SNS 중심의 팬덤 확장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SM엔터테인먼트의 1분기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증가했다. 연결 기준 매출액은 2791억원, 영업이익은 386억원을 기록했으며, 매출은 약 20%, 영업이익은 약 19% 증가했다.

SM엔터테인먼트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2,791억원, 영업이익 386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0.6%, 18.5% 증가했다고 6일 공시했다.

박진영이 '워터밤 서울 2026'에 2년 연속 출연한다. 워터밤 공식 SNS 계정은 "올타임 레전드, 이제 놓칠 수 없다! JYP is back"이라는 문구로 출연 소식을 공개했다. 박진영은 7월 26일 'TEAM GREEN' 무대에 출격한다.

K-pop의 Met Gala 진출이 새로운 이정표에 도달했다. 블랙핑크의 LISA가 올해 Met Gala에서 첫 공식 Host Committee 멤버로 활동하게 되면서, K-pop 아티스트로는 처음 이 자리에 오르게 됐다. 특히 LISA는 작년인 2025년에 Met Gala에 데뷔했으므로, 불과 1년 만에 호스트 위원회 진출이라는 성과를 이뤘다.

DAY6 원필이 4년 2개월 만에 솔로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1~3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Unpiltered'(언필터드)는 감성적인 보컬과 세심한 배려가 돋보인 공연으로 평가받았다.

5일간의 황금연휴를 겨냥해 KBS, MBC, SBS가 내놓은 신작 예능은 무려 10여편이다. ‘아이돌’은 뛰고, ‘젊은 스타’들은 사랑을 찾고, ‘아빠’들은 아이를 돌보다 집을 뛰쳐나간다. ‘전설’의 가수들은 다시 서바이벌 무대에 섰다. 18일부터 22일까지 이어지는 황금연휴를 맞아 지상파 3사는 심기일전했다.…

버추얼 그룹 이세계아이돌은 TENASIA ARTIST TOP TEN의 4월 K-팝 걸 브랜드 투표에서 1위를 획득했으며, 지난달 한터뮤직어워즈에서 버추얼 아이돌 최초로 포스트제너레이션상을 수상했다.

그래픽 디자이너 베르디의 국내 첫 대규모 개인전 '아이 빌리브 인 미(I Believe in Me)' 오프닝 파티가 4월 23일 서울 송파구 롯데뮤지엄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드래곤, 씨엘, 타잔, 쇼타로, 지젤 등 음악, 패션, 아트 등 다양한 분야의 주요 인물들이 참석해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신의 네트워킹 장을 펼쳤다.

BTS의 컴백 이후에도 HYBE 본사의 활동은 계속되고 있다. 4월 K-POP 시장을 주도하는 것은 다양한 레이블의 그룹들이다.

엔시티 위시(SM엔터테인먼트 소속)가 정규 1집 'Ode to Love'로 성공적인 컴백 신호탄을 올렸다. 20일 발매된 이 앨범은 음원과 음반 모두에서 자체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방탄소년단이 17~18일 일본 도쿄돔에서 7년 만의 공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틀간 11만명의 국제 팬들이 공연장을 찾아 방탄소년단의 복귀를 환영했다. 멤버들은 새 앨범 'ARIRANG' 수록 신곡과 히트곡을 번갈아 부르며 뜨거운 환호에 화답했다.

데뷔 5년 차 아이돌 밴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새 앨범으로 무대에 나선다. 지난해 10월 미니 7집 '러브 투 데스' 이후 약 6개월 만의 복귀다.

매년 4월, 전 세계 음악 산업의 시선은 캘리포니아의 사막으로 향한다. 1999년 시작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은 이제 K팝 신인 그룹들이 데뷔와 동시에 목표로 삼고, 연차가 쌓인 그룹들도 반드시 정복해야 할 성지가 되었다.

NCT의 태용이 미국 싱어 Anderson .Paak을 피처링한 신곡 'Rock Solid'를 4월 17일 발매한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13일 밝혔다.

국내 K-pop 기획사들의 주가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합산 영업이익이 약 9,822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지만, 투자자들의 신뢰는 오히려 하락하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의 NCT WISH가 정규 1집 '오드 투 러브(Ode to Love)'를 4월 20일 발매한다. 이를 기념해 4월 21일부터 5월 3일까지 13일간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 5층에서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

엑소가 6년 4개월 만에 개최한 여섯 번째 단독 콘서트 '엑소 플래닛 #6 - 엑소라이즌 인 서울'이 사흘간 전 회차 시야제한석까지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3만 2000여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일본의 8인조 걸그룹 큐티 스트리트(CUTIE STREET)가 한국 음악 방송에서 보여준 한국어 무대로 대규모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3월 26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한 이들의 대표곡 '귀엽기만 하면 안 되나요?(かわいいだけじゃだめですか?)'는 4월 10일 기준 유튜브 조회수 767만 회를 기록하며 역대급 J-팝 신드롬을 입증했다.

4월 초 K-pop 팬덤이 지각변동을 겪었다. SM엔터테인먼트 소속 NCT의 핵심 멤버 Mark와 Ten의 계약 종료가 3일 간격으로 발표된 반면, 같은 시기 세븐틴은 전원 두 번째 재계약 소식을 전했기 때문이다. 같은 10년대 중견 그룹이었지만, 선택의 갈림길이 엇갈렸다.

세계 최대 보이그룹 방탄소년단이 3년여 만에 완전체로 복귀했다. 지난 3월 21일 서울 광화문 LED 무대에서 멤버 제이홉, RM, 슈가, 진, 지민, V, 정국이 다시 무대에 올라 수만 명의 관객이 현장을 찾았고, 1,800만 명 이상이 1시간 동안 진행된 이 공연을 생중계로 시청했다. 제이홉은 이 무대에서 "BTS 2.0은 이제 막 시작됐습니다"라고 선언했다.…

4월 6일 공시된 갤럭시코퍼레이션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드래곤이 지난해 소속사로부터 600억원대의 거액을 정산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월드투어와 방송 출연, 광고 등 공격적인 활동이 회사 실적 개선으로 직결된 결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