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하이픈, 부산서 미니 8집 컴백 알린다
엔하이픈이 부산 무대에서 미니 8집 'THE SIN: BLISS' 컴백을 예고한다. 정원,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는 8월 8일과 9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월드투어 'ENHYPEN WORLD TOUR BLOOD SAGA' 공연을 펼친다. 선예매 단계부터 전석이 매진되어 팬들의 높은 기대감을 보여준다.

엔하이픈이 부산 무대에서 미니 8집 'THE SIN: BLISS' 컴백을 예고한다. 정원,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는 8월 8일과 9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월드투어 'ENHYPEN WORLD TOUR BLOOD SAGA' 공연을 펼친다. 선예매 단계부터 전석이 매진되어 팬들의 높은 기대감을 보여준다.

JYP엔터테인먼트가 벤처투자 사업을 본격화하기 위해 설립한 JYP파트너스가 첫 블라인드펀드 결성에 성공했다. 총 1000억원 규모의 펀드는 문화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투자를 진행할 계획이다.

엔하이픈(정원,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이 8월 8~9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월드투어 'BLOOD SAGA' 공연을 개최한다. 29일 소속사 Bilibrap은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 공식 커뮤니티에 부산 공연 소식을 게재했다. 이번 투어는 전 세계 22개 도시에서 총 35회에 걸쳐 치러지는 엔하이픈 역대 최대 규모다.

엔하이픈(정원,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이 29일 브랜드 개편을 단행했다. 소속사 Bilibrap은 이번 개편이 팀이 지금까지 구축한 정체성을 더욱 견고히 하면서 미래의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가기 위한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엔하이픈이 팬덤명 엔진(ENGENE)의 친구라는 뜻의 공식 캐릭터 '엔친' 6개를 론칭했다. 7일 오전 팀 SNS에 공개된 캐릭터들은 원츄(정원), 녹스타(제이), 제이키(제이크), 스노위(성훈), 키슈(선우), 퓨니(니키)로, 각 멤버의 개성이 캐릭터의 고유한 능력으로 재탄생했다. 공개된 캐릭터들의 귀여운 외모가 멤버들과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엔하이픈의 맏형 희승이 지난 3월 그룹을 탈퇴한 후 EVAN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경력을 시작했다. 그러나 희승의 탈퇴 결정을 둘러싼 팬덤 내 갈등이 심화하고 있다. 일부 팬들은 희승의 솔로 활동 결정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엔하이픈이 "6명인지 7명인지"를 놓고 소모적인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엔하이픈(정원,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8월 8~9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ENHYPEN WORLD TOUR 'BLOOD SAGA''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팬클럽 선예매 단계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보여줬다.

엔하이픈의 멤버 희승이 3월 10일 솔로 아티스트로의 전환을 공식화하면서 국내외 팬들의 강한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해외 팬들이 소속사 하이브의 주요주주인 국민연금공단(NPS)에 항의 전화를 쏟아내면서 공단의 행정 업무가 마비되는 사태로까지 번졌다.

K팝 그룹 엔하이픈의 멤버 희승(24)이 솔로 전환을 위해 그룹을 탈퇴한다는 발표가 나와 팬들이 충격을 받았다. 소속사 벨리프랩은 10일 공식 성명을 통해 "멤버들과 미래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거친 결과, 희승이 자신만의 독특한 음악 비전이 있다는 점이 명확해졌고 이를 존중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룹 엔하이픈이 2026년 설 인사 영상을 공개하며 팬(엔진)과의 유대감을 표현했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2월 15일 정오 엔하이픈의 공식 소셜 미디어에 설 인사 영상을 게재했으며, 멤버들(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한복을 차려입고 인사했다.

엔하이픈의 콘서트 영화 'WALK THE LINE SUMMER EDITION IN CINEMAS'가 3월 5일(수요일)과 7일(토요일) 개봉한다. 2024년 10월부터 2025년 10월까지 진행된 월드 투어 중 일본 공연 실황을 약 2시간에 걸쳐 담으며, 2D를 비롯해 SCREENX, 4DX, ULTRA 4DX 등 특수포맷으로도 동시 상영된다.

K-pop 신인 보이그룹들이 업계의 오래된 관례를 거부하고 멤버 중심 창작, 실험적 음악, 그리고 진정성을 강조하는 새로운 방향으로 장르의 판도를 바꾸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