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각장애 아이돌 빅오션·래퍼 이영지·임서원, K-pop 신세대 다양성의 시대
K-pop 시장에 새로운 주인공들이 등장하고 있다. 청각장애를 가진 세계 최초의 아이돌 그룹 빅오션, 힙합 차트를 장악한 래퍼 이영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유니스의 임서원 등 신세대 아티스트들이 전통적 아이돌 이미지를 벗고 개성 있는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K-pop 시장에 새로운 주인공들이 등장하고 있다. 청각장애를 가진 세계 최초의 아이돌 그룹 빅오션, 힙합 차트를 장악한 래퍼 이영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유니스의 임서원 등 신세대 아티스트들이 전통적 아이돌 이미지를 벗고 개성 있는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K-POP 최초이자 세계 최초 청각장애 아이돌 그룹 '빅오션'이 4월 20일 장애인 날을 맞아 디지털 싱글 '빛(Glow)'을 발표하며 정식 활동을 시작했다. 이찬연·박현진·김지석 3명으로 구성된 보이 그룹 빅오션은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데뷔 무대를 선보였으며, 청각장애인으로만 이뤄진 최초의 아이돌 그룹이자 세계 최초로 수어로 노래하는 그룹으로 화제를 모았다.…

멤버 전원이 청각장애인으로만 구성된 국내 최초 K-pop 그룹 '빅오션'(Big Ocean)이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첫 싱글 '빛'을 발표하며 정식 데뷔했다. 박현진(25), 이찬연(26), 김지석(21) 세 멤버는 1세대 아이돌 그룹 H.O.T.의 대표곡 '빛'을 리메이크했다. 이들은 음성 언어는 물론 한국어 수어, 영어 수어, 국제 수화로 노래하고 춤도 춘다.…

청각장애인으로만 구성된 한국 최초 K팝 아이돌 그룹 빅오션이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공식 데뷔한다. 빅오션은 김지석(21), 박현진(25), 이찬연(26) 3인으로 구성됐으며, 각자 다른 청력 상황을 갖고 있다. 김지석은 선천적 청각장애를 가졌고, 박현진은 3살, 이찬연은 11살 때 고열로 인해 청력을 잃었다.…

한국 최초의 청각장애 K팝 그룹 Big Ocean이 4월 20일(장애인의 날) 데뷔를 앞두고 있다. 그룹의 세 멤버 김지석, 박현진, 이찬연은 각각 다른 청각장애 배경을 가지고 있지만, 청각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깨기 위해 K팝 아이돌로서의 도전을 결심했다.…

K-POP 역사상 전무후무한 그룹이 탄생한다. 멤버 전원이 청각장애인으로 구성된 3인조 남성 그룹 '빅오션(Big Ocean)'이 4월 20일 제44회 장애인의 날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다. 이는 K-POP 최초일 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도 유례가 없는 사례다. 빅오션은 이찬연, 박현진, 김지석 3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K팝 역사에 새로운 장을 여는 청각장애인 아이돌 그룹이 탄생한다. 파라스타엔터테인먼트는 이찬연, 박현진, 김지석으로 구성된 3인조 그룹 '빅오션'이 4월 20일 장애인의 날에 정식 데뷔한다고 28일 밝혔다. 빅오션은 K팝은 물론 전 세계에서도 유례 없는 멤버 전원 청각장애인 아이돌 그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