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니, Gov Ball 헤드라이너로 60분 17곡 열창…신곡 초공개
블랙핑크 제니가 뉴욕을 축제의 장으로 물들였다. 지난 7일 뉴욕에서 열린 미국의 대표 음악 페스티벌 'Gov Ball 2026'에서 제니는 'SNAPCHAT' 스테이지의 마지막 헤드라이너로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약 60분간 진행된 공연에서 제니는 무려 17곡을 라이브로 선사했으며, 현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의 환호 속에 글로벌 탑티어 아티스트로서의 독보적인 위상을 증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