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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정규 2집 '레모네이드' 글로벌 성공

에스파 정규 2집 '레모네이드' 글로벌 성공

에스파가 정규 2집 '레모네이드'를 발매하며 글로벌 시장을 사로잡았다. 앨범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19개국 1위를 기록했으며, QQ뮤직·라인뮤직 등 주요 스트리밍 플랫폼에서도 상위권에 올랐다.

정규 1집 '아마겟돈' 이후 약 2년 만의 신작인 이번 앨범에는 카리나, 윈터, 지젤, 닝닝이 함께했다. 타이틀곡 '레모네이드'는 신스 베이스를 기반으로 한 일렉트로닉 댄스곡으로, 에스파의 상징인 "쇠맛" 사운드에 청량한 신맛을 가미했다. 카리나는 "레모네이드를 통해 우리의 상징적인 메탈릭 사운드에 강한 신맛을 더했다"며 "이 앨범이 여름에 신선한 에너지를 가져올 것을 바란다"고 전했다.

에스파 정규 2집 '레모네이드' 글로벌 성공

또 다른 타이틀곡 'WDA'에는 빅뱅의 지드래곤이 피처링했다. 웅장한 신스와 묵직한 훅이 돋보이는 힙합 기반 트랙으로, 에스파의 음악적 스펙트럼 확장을 입증한다. 윈터는 "이 앨범은 에스파의 설정과 음악 스펙트럼의 확장을 보여준다"고 밝혔으며, 각 수록곡이 에스파의 다양한 면을 드러낸다고 설명했다. 지젤은 "어려운 상황을 다른 종류의 에너지로 바꾸는 것이 이 앨범의 메시지"라고 말했고, 닝닝은 "신맛나는 음료지만 에스파의 레모네이드는 즐겁고 장난기 넘친다"고 표현했다.

에스파 정규 2집 '레모네이드' 글로벌 성공

앨범의 중심 주제는 반항, 자기보호, 그리고 자신에게 충실함이다. 2020년 데뷔 이후 에스파는 'Whiplash'와 'Supernova' 같은 글로벌 히트곡으로 전 세계 팬층을 확보했다. 이번 앨범 발매로 에스파는 음악적 스펙트럼을 더욱 확장하며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한터차트 주간 월드·음반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했으며,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에서도 높은 스트리밍을 기록했다. 에스파는 현재 SYNK : COMPLæXITY 투어를 진행 중이며, 런던의 The O2 Arena에서 제니웨리 16일 공연을 예정하고 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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