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EO, 방탄소년단과 첫 글로벌 스낵 협업…호떡 맛 쿠키 출시

방탄소년단이 처음으로 글로벌 스낵 브랜드와 협업했다. OREO는 방탄소년단과 협력해 호떡 맛을 낸 한정판 쿠키 'Limited Edition OREO & BTS Cookies'를 출시했다. 이번 협업은 80개 이상의 시장에서 전개되는 글로벌 캠페인이다.
이 쿠키는 방탄소년단의 한국 뿌리를 담고 있다. 호떡(따뜻한 흑설탕 팬케이크)의 풍미를 재현한 달콤한 크림으로 채워진 자주색 쿠키다. 방탄소년단은 호떡과 OREO 쿠키 모두 어릴 때부터 즐겨 먹었으며, 이번 협업은 이러한 한국 유산을 전 세계 팬들과 공유하기 위한 의미 있는 선택이다.
RM, 진, SUGA, j-hope, 지민, V, 정국이 모두 참여했다. 방탄소년단은 쿠키의 13가지 임프린트를 직접 설계해 13년의 방탄소년단 역사를 기념했다. 임프린트에는 멤버 이름, 방탄소년단 라이트스틱, 그리고 3개의 OREO 쿠키가 형성하는 팬들을 위한 특별한 메시지가 포함돼 있다.

방탄소년단은 성명에서 "OREO가 글로벌로 처음 협업한 스낵 브랜드라는 것은 큰 영광"이라며 "어릴 때부터 먹었고, 지금도 스튜디오에서 먹으며, 이제 OREO는 우리가 집의 맛을 세계와 나누도록 도와주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OREO의 놀라운 역사에 우리 고유의 장을 추가할 수 있어 매우 자랑스럽다"고 덧붙였다.

OREO는 이번 협업을 통해 팬덤의 편지 전통에서 영감을 얻은 글로벌 운동을 시작했다. 방탄소년단과 OREO 팬들이 함께 세계 최대의 러브레터를 만드는 캠페인이다. 제한판 쿠키 패키지의 QR 코드를 스캔하거나 www.oreosea.com을 방문해 디지털 편지를 작성할 수 있다. 세계 각지에서 몰려드는 편지들은 향후 글로벌 무대에 전시될 예정이다.

제한판 쿠키는 호떡 풍미의 갈색 쿠키로, 자주색 쿠키가 방탄소년단 팬들을 기념하는 방식이다. 집의 맛을 팬들과 공유하면서도 한국 음식 문화의 가치를 세계적으로 알릴 수 있는 기회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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