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직 K-pop 가수 정준영 5년 복역 후 석방… 2019년 버닝썬 스캔들의 악몽 재조명
전직 K-pop 가수 정준영이 5년의 복역을 마치고 3월 19일 오전 목포 교도소에서 석방됐다. 현재 35세인 정준영은 검정색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채 기자들의 질문에 응하지 않고 교도소를 떠났다. 정준영은 2016년 음주 상태의 여성을 강간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으며, 자신과의 성관계를 자신의 동의 없이 촬영해 다른 사람들과 공유한 혐의도 인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