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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SSERAFIM, 2026 뉴욕 타임스스퀘어 카운트다운 공연 확정...DAY6는 데뷔 10주년 스페셜 콘서트 개최

LE SSERAFIM, 2026 뉴욕 타임스스퀘어 카운트다운 공연 확정...DAY6는 데뷔 10주년 스페셜 콘서트 개최

2026년 새해를 맞아 K-POP 아이돌들의 화려한 공연 일정이 잇따라 확정되고 있다. 미국 NBC 방송의 '딕 클락스 뉴이어 록킹 이브 2026'에서 LE SSERAFIM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 행사는 뉴욕 타임스스퀘어를 중심으로 전미 주요 도시에서 동시에 개최되는 뉴욕 카운트다운 축제로, 12월 31일 오후 8시(동부표준시)부터 ABC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라이언 시크레스트와 리타 오라가 진행을 맡으며, 다이애나 로스가 헤드라이너로 출연하는 가운데 LE SSERAFIM을 포함한 130명 이상의 글로벌 아티스트가 참여한다. 한편, 국내에서는 K-POP 대표 아이돌 밴드 DAY6가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스페셜 콘서트를 개최한다. 성진, Young K, 원필, 도운으로 구성된 DAY6는 오는 12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2025 DAY6 Special Concert 'The Present''를 무대에 올린다. 이는 2015년 9월 데뷔 이후 팬들과 함께 만들어온 의미 있는 순간을 되돌아보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DAY6는 올해 10주년을 맞아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 함께했다. 5월 디지털 싱글 'Maybe Tomorrow'를 발표했으며, 국내 밴드 사상 처음으로 KSPO DOME에 입성해 회당 최다 관객 기록을 세웠다. 8월에는 K-POP 밴드 최초로 경기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 입성해 데뷔 10주년 기념 투어 'The DECADE'의 포문을 열었고, 9월에는 음악 스펙트럼을 집약한 정규 앨범 'The DECADE'를 발표했다. 스페셜 콘서트를 통해 2025년을 뜻깊게 마무리한 DAY6는 내년에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내년 1월 17일과 18일 홍콩에서 단독 공연을 진행하며, 24일 마닐라, 31일 쿠알라룸푸르 등지에서 월드와이드 투어를 전개한다. 이처럼 K-POP 아이돌들은 2026년 새해를 맞아 국내외 주요 무대에서 활약을 펼치며 글로벌 위상을 입증하고 있다. 연말과 신년을 거치며 펼쳐질 K-POP의 화려한 무대들이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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