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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아일릿·캣츠아이 협업곡, 빌보드 38위 기록

르세라핌·아일릿·캣츠아이 협업곡, 빌보드 38위 기록

르세라핌의 Yunjin은 대학 진학을 앞두고 있었다. 몇 년간의 혹독한 K-pop 훈련 끝에 지친 그는 새로운 길을 시도하려 대학원서를 내고 예치금까지 납부한 상태였다. 그 다음 날, 르세라핌의 콜이 왔다. "정말 별들이 내가 가야 할 곳을 알려주는 것 같았다"고 Yunjin은 회상했다. 2주 후 그는 한국행 비행기에 탔다. 이 이야기가 이번 달 새로운 의미를 갖게 됐다. 르세라핌이 하이브의 다른 여자 그룹 아일릿, 캣츠아이와 협업곡 'Iconic by Mistake'를 발매했기 때문이다.

협업곡은 6월 12일 발매돼 Billboard Hot 100에서 38위를 기록했다. Spotify 글로벌 주간 차트에서는 21위에 올랐다. K-pop 여자 그룹들이 슈퍼그룹을 형성하지 않고 정식 협업곡을 함께 내놓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곡은 인터넷 해이터들을 겨냥한 내용을 담고 있다.

발매 후 Spotify 글로벌 주간 차트에서는 전주 25위에서 21위로 상승했으며, 다른 Spotify 지표에서는 32위를 기록했다. 세 그룹의 팬 커뮤니티를 합산한 결과, 발매 후 전체 구독자 수가 5.23% 증가했다.

르세라핌·아일릿·캣츠아이 협업곡, 빌보드 38위 기록

곡의 성공에는 세 그룹의 제작 품질과 퍼포먼스 수준, 그리고 기존 팬덤의 강력한 지지가 작용했다. 초기 발매 이후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유지한 배경이다.

르세라핌은 5월 22일 두 번째 정규앨범 'PUREFLOW Pt. 1'을 발매했다. 앨범은 Yunjin이 각 멤버와 일대일로 인터뷰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전체 내러티브는 우리로부터 시작되었고, 그 주변으로 이야기를 만들어나갔다"고 Yunjin은 설명했다.

현재 월드 투어를 진행 중인 르세라핌은 Washington D.C.와 Florida를 포함한 새로운 도시들을 투어 일정에 추가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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