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Signal

K-pop Group Riize, 북미 투어 'Riizing Loud' 8개 도시 일정 확정

K-pop Group Riize, 북미 투어 'Riizing Loud' 8개 도시 일정 확정

K-pop 그룹 Riize가 첫 솔로 투어 'Riizing Loud'의 북미 공식 일정을 공개했다. 미국 8개 도시와 멕시코를 아우르는 이번 투어는 10월부터 11월에 걸쳐 진행된다. 일정에 따르면 Riize는 10월 30일 일리노이주 로즈몬트의 로즈몬트 극장에서 북미 투어를 개막한 후 뉴욕 매디슨스퀘어가든 극장(11월 1일), 워싱턴 D.C. 더 앤썸(11월 2일), 조지아주 덜루스 가스사우스 아레나(11월 4일), 시애틀 와뮤 극장(11월 7일), 샌프란시스코 빌 그래함 시빅 오디토리움 극장(11월 9일), 로스앤젤레스 피콕 극장(11월 11일)을 차례로 방문한다. 마지막으로 11월 14일 멕시코시티 벨로드로모 올림피코에서 투어를 마무리한다. SM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하고 AEG Presents가 주최하는 이번 투어의 티켓팅 일정도 공개됐다. 팬클럽 가입자는 7월 17일부터 7월 30일까지 Weverse 플랫폼을 통해 얼리 프리세일 등록이 가능하며, 팬 프리세일은 8월 6일 현지 시간 오후 4시부터 시작된다. 8월 7일 오후 4시에는 지역 프리세일과 AEG 프리세일이 동시 개시되며, 일반 판매는 8월 8일 오후 4시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Riize는 투어에서 최근 발매한 정규 음반 'Odyssey'의 전곡을 미국 무대에서 처음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그룹은 성명을 통해 "지난해 팬콘서트 대비 무대에서 선보일 곡의 수가 늘어난만큼 에너지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언어 공부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Riize는 이달 초 서울에서 'Riizing Loud' 투어의 첫 공연을 펼쳤으며, 3회 연속 전석 매진을 기록해 3만 1,000명 이상의 팬들이 관람했다. Riize 공식 팬덤명은 'Briize'이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 먼저 이야기를 시작해 보세요.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