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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 뮤직컴퍼니100 1위 유지…에스파·하츠투하츠 주도

SM엔터, 뮤직컴퍼니100 1위 유지…에스파·하츠투하츠 주도

SM엔터테인먼트가 뮤직컴퍼니100 차트 점유율 1위를 유지했다. 입력값 기준 9.3% 점유율로 전일 대비 0.22%p 상승했으며, 상위 100개 회사 중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다. 경쟁사 빅히트 뮤직과의 점유율 격차도 3.33%p로 확대됐다.

에스파는 스코어가 110.3점 증가한 3,166점으로 종합 3위에 올랐다. 신곡 '레몬에이드'는 인기곡 종합 4위에 올랐으며, 멜론 4위, 지니뮤직 5위, 플로 5위, 바이브 6위, 스포티파이 5위, 벅스 6위로 6개 플랫폼 상위권에 모두 진입했다. 'Whiplash'(37위), 'WDA (Whole Different Animal) (Feat. 지드래곤)'(53위) 등 총 7곡이 24회 차트에 진입했다.

하츠투하츠는 3,313점으로 종합 2위를 기록했다. 'RUDE!'(12위), 'Lemon Tang'(16위), 'STYLE'(35위), 'FOCUS'(55위) 등 4곡이 26회 진입해 상위권 다곡형 구조를 보였다.

SM엔터, 뮤직컴퍼니100 1위 유지…에스파·하츠투하츠 주도

SM엔터테인먼트의 점유율은 하츠투하츠와 에스파가 중심을 이루고 태연·엑소 디오·라이즈가 보완하는 복수 주력형 구조다. 표시 점유율 기준 하츠투하츠는 3.50%, 에스파는 3.34%, 태연은 1.17%, 엑소 디오는 0.84%, 라이즈는 0.34%를 기록했다. 한 팀에만 집중되기보다 여러 아티스트의 성과가 회사 점유율에 함께 반영되고 있다.

태연의 '만찬가'는 인기곡 종합 10위와 멜론 8위, 벅스 5위를 기록했다. 엑소 디오의 'Popcorn'은 인기곡 종합 27위에 올랐다. 한로로는 123.1점 증가하며 2계단 오른 4위에 자리했다.

SM엔터테인먼트의 점유율 추이를 보면 표시 점유율 기준 전일 9.06%에서 9.28%로 상승했다. 같은 기간 빅히트 뮤직은 5.95%를 유지하며, 두 회사의 격차는 3.11%에서 3.33%p로 확대됐다.

빅히트 뮤직은 입력값 기준 5.9%로 2위를 기록했다. 방탄소년단은 2,619점과 2.76%로 종합 9위, 코르티스는 2,155점과 2.27%로 종합 10위에 올랐으며, 두 팀의 점유율이 회사 전체를 대부분 구성하는 쌍두마차형 구조를 보였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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