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Signal

Cha Eun-woo 20억 원 탈세 혐의, NTS 조사 후 대리인 이의신청

Cha Eun-woo 20억 원 탈세 혐의, NTS 조사 후 대리인 이의신청

Astro 멤버 Cha Eun-woo가 어머니 명의의 회사를 통해 연예 소득을 분산하는 조세회피로 국세청(NTS)으로부터 20억 원을 초과하는 탈세 혐의를 적발했다. NTS는 2025년 봄 조사를 개시한 후 최근 과세 통지를 발부했으며, Cha의 대리인은 결정에 대해 세무 사전심사청구를 신청해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다.

Cha의 어머니가 설립한 회사는 Fantagio와 계약을 맺고 Cha의 연예 소득을 Cha 본인, Fantagio, 해당 회사에 합의된 비율에 따라 분배했다. NTS는 이 회사가 실질적인 사업활동 없이 약 20%의 법인세 세율로 절감 혜택을 받기 위해 설립됐다고 판단했다. 일반적인 소득세 세율인 45%와 비교하면 상당한 세금 절감이 가능한 구조였다. 회사의 등록 주소는 인천 강화도에 위치했으나 2024년 12월 서울 강남구의 사무실로 변경됐다.

NTS는 Cha와 어머니를 따로 불러 조사했으며, 회사로부터 나온 이익이 실제로 Cha에게 귀속된 것으로 확인했다. Cha가 회피한 소득세액은 20억 원을 초과했다. 이에 대해 Fantagio는 해당 회사가 대중문화 및 예술 기획 분야의 합법적으로 등록된 법인이라고 해명했다.

Cha Eun-woo 20억 원 탈세 혐의, NTS 조사 후 대리인 이의신청

Cha Eun-woo는 Astro의 멤버로 데뷔했으며 이후 연기로 전환했다.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2018), '여신강림'(2020~2021), '원더풀 월드'(2024) 등 여러 인기 드라마에 출연했다.

Cha의 대리인은 성명을 통해 이 건이 아직 공식적으로 확정되거나 통보되지 않았으며 법적 절차를 통해 적극적으로 설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ha는 시민으로서 세무 신고 및 법적 의무를 계속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2027년 1월 군전역 예정이다.

Cha Eun-woo 20억 원 탈세 혐의, NTS 조사 후 대리인 이의신청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 먼저 이야기를 시작해 보세요.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