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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12년 만에 정규앨범 'Übermensch' 발표…전곡 차트 진입 성공

지드래곤, 12년 만에 정규앨범 'Übermensch' 발표…전곡 차트 진입 성공

빅뱅의 지드래곤이 12년 만에 정규앨범 'Übermensch'를 발표했다. 이는 2013년 9월 발표한 세 번째 정규앨범 'Coup D'etat' 이후 가장 긴 시간을 두고 돌아온 솔로 작업이다. 앨범 제목은 독일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의 철학 개념에서 비롯되었다. 통상적인 가치와 사회적 한계를 초월하는 이상적 개인을 의미하며, 지드래곤이 자신의 도전을 극복한 더욱 강하고 탄력적인 모습을 선보이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정규앨범은 총 8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타이틀곡 'Too Bad'는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앤더슨 팩을 피처링한 업비트 트랙이며, K-팝 걸그룹 aespa의 카리나가 뮤직비디오에 특별 출연했다. 'Power'와 'Home Sweet Home' 등 B사이드 곡들은 지난해 말 선공개된 후 국내 음악 차트 상위권을 차지했다. 'Drama'는 피아노 반주와 함께 지드래곤이 영어, 중국어, 일본어로 부르는 발라드 곡이다. 앨범의 모든 곡은 발표 직후 국내 주요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멜론과 지니에 높은 순위로 진입했다. 발표 당일 오후 4시 기준 멜론의 상위 100곡 중 8곡 모두가 포함되었으며, 'Too Bad'가 1위, 'Home Sweet Home'이 3위, 'Drama'가 5위를 기록했다. 지드래곤은 다음 달부터 새로운 솔로 월드투어를 시작한다. 서울 북서쪽 고양에서 3월 29일과 30일 투어의 포문을 열 예정이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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