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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K-POP 걸그룹 최초 빌보드 200 5장 연속 TOP10 진입 기록

에스파, K-POP 걸그룹 최초 빌보드 200 5장 연속 TOP10 진입 기록

에스파가 새 앨범 'Armageddon'으로 K-POP 걸그룹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에스파의 다섯 번째 앨범이 모두 빌보드 200 차트 TOP40에 진입한 K-POP 걸그룹은 에스파가 유일하다.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에스파의 'Armageddon'은 5월에 디지털 선공개됐으나, 미국 내 물리 음반 발매가 7월 5일로 연기됐음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영향력을 유지했다. 7월 20일 집계 주간 빌보드 200에서 25위로 데뷔한 이 앨범은 'Savage', 'Girls', 'MY WORLD', 'Drama'에 이어 에스파의 다섯 번째 연속 진입 앨범이다. 특히 이 기록은 2020년 11월 17일 데뷔 이후 5년여 동안 일관되게 달성한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Armageddon'은 빌보드 차트 전반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월드 앨범 차트 1위에 올랐으며, 톱 앨범 판매량 차트와 톱 커런트 앨범 판매량 차트에서 모두 2위를 기록했다. 이는 테일러 스위프트의 'The Tortured Poets Department' 다음으로 그 주 두 번째로 많이 팔린 앨범이었다. 에스파의 국제적 영향력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싱글 'Supernova'는 글로벌 익스클루시브 US 차트 23위, 글로벌 200 차트 41위를 유지했고, 발매 9주 후에도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타이틀곡 'Armageddon'은 발매 7주 차에 글로벌 익스클루시브 US 차트 48위, 글로벌 200 차트 84위에 자리했다. 2023년 히트곡 'Drama'도 글로벌 익스클루시브 US 차트에서 27주차에 195위를 기록하며 꾸준한 인기를 증명했다. 에스파는 빌보드 아티스트 100 차트에 17위로 재진입하며, 이 영향력 있는 차트에 12번째로 진입했다. 데뷔곡 'Black Mamba' 뮤직비디오는 24시간 내 2,140만 회 조회로 K-POP 그룹 데뷔 영상 기록을 세웠으며, 2021년 5월 공개한 후속곡 'Next Level'는 서클 디지털 차트와 K-POP 핫 100에서 2위에 올랐다. 첫 EP 'Savage'(2021년 10월)는 78만 7,600장 판매로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중 최고의 EP 판매 기록을 수립했고, 두 번째 EP 'Girls'(2022년 7월)는 185만 993장으로 미국 빌보드 200에 3위로 데뷔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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