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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K-POP 그룹들의 글로벌 돌풍...BABYMONSTER·하츠투하츠·TWS가 2024~2025 차트 석권

신인 K-POP 그룹들의 글로벌 돌풍...BABYMONSTER·하츠투하츠·TWS가 2024~2025 차트 석권

2024년부터 2025년에 걸쳐 K-POP 신인 그룹들이 글로벌 음악시장에서 눈부신 성과를 이루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 소속 BABYMONSTER는 지난 2월 데뷔곡 'Batter Up'의 뮤직비디오로 유튜브 신인곡 기록을 경신했다. 'Batter Up' 뮤직비디오는 공개 53일 만에 2억 뷰를 돌파하며 K-POP 신인 싱글의 최빠른 기록을 세웠다. BABYMONSTER는 이후 2월 1일 신곡 'Stuck in the Middle'을 발표하며 글로벌 음악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YG는 이번 곡이 데뷔곡과는 다른 장르의 음악으로, 멤버들의 성량과 독특한 음성을 부각하는 방향으로 제작됐다고 설명했다. BABYMONSTER는 4월에 첫 미니앨범 발매도 계획하고 있다. 데뷔 1년을 맞이한 SM엔터테인먼트 소속 하츠투하츠(Hearts2Hearts)는 더욱 가파른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지난 2월 20일 발매한 신곡 'RUDE!'는 공개 직후 중국 QQ뮤직 신곡 차트와 유행 지수 차트에서 1위에 올랐으며, 애플뮤직 한국 TOP100 차트도 석권했다. 글로벌 TOP100 차트에도 성공적으로 진입한 'RUDE!'는 스포티파이에서 공개 4일 차에 누적 스트리밍 350만 회를 넘겼고, 뮤직비디오는 오픈 5일 만에 3,700만 뷰를 돌파했다. 국내 차트에서도 'RUDE!'의 약진은 눈부시다. 본격적인 음악방송 활동 시작 전 멜론 TOP100 7위, HOT100 3위까지 치솟았으며, 발매 4일 만에 멜론 일간 차트 23위에 오르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 1위와 인스타그램 트렌딩 오디오 1위를 휩쓴 것으로 보아 하츠투하츠는 현재 숏폼 생태계와 대중문화 전반에서 가장 뜨거운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하츠투하츠는 지난해 2월 24일 데뷔곡 'The Chase'로 가요계에 첫발을 디딘 이후, 'STYLE'과 'FOCUS' 등으로 다채로운 콘셉트 소화력을 입증해왔다. 특히 하우스 장르를 자신들의 확고한 정체성으로 삼아 음악적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지난해 2025년 신인상 9관왕이라는 화려한 성과는 이러한 음악적 우수성이 글로벌 음악시장에서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 하츠투하츠는 26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음악방송 활동에 돌입하며, 3월에는 북미 쇼케이스와 팬미팅으로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을 계획하고 있다. TWS는 신인 그룹으로서 '최고의 청춘 음악을 전달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이들 신인 그룹들의 연이은 성공은 K-POP이 글로벌 음악시장에서 얼마나 강력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사례가 되고 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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