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레이 키즈 'THIS & THAT' 발매, 8곡 미니앨범
스트레이 키즈가 8곡 미니앨범 'THIS & THAT'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RUN IT'은 그룹의 자체 제작 유닛 3RACHA(방찬, 창빈, HAN)가 작곡하고 프로듀싱한 곡이며, 자정을 기해 공개됐다.

스트레이 키즈가 8곡 미니앨범 'THIS & THAT'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RUN IT'은 그룹의 자체 제작 유닛 3RACHA(방찬, 창빈, HAN)가 작곡하고 프로듀싱한 곡이며, 자정을 기해 공개됐다.

스트레이 키즈의 멤버 승민이 좌측 발목 피로골절 진단을 받아 6월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에 불참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승민의 건강 상태를 고려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K-pop의 Met Gala 진출이 새로운 이정표에 도달했다. 블랙핑크의 LISA가 올해 Met Gala에서 첫 공식 Host Committee 멤버로 활동하게 되면서, K-pop 아티스트로는 처음 이 자리에 오르게 됐다. 특히 LISA는 작년인 2025년에 Met Gala에 데뷔했으므로, 불과 1년 만에 호스트 위원회 진출이라는 성과를 이뤘다.

Stray Kids의 월드 투어를 담은 콘서트 영화 'The dominATE Experience'가 미국 극장에서 24시간 내 140만 달러 이상의 티켓 판매 기록을 세우며 주목받고 있다.

스트레이 키즈의 콘서트 영화 'Stray Kids: The dominATE Experience'가 미국에서 24시간 내 140만 달러의 티켓 판매를 달성했다. 영화는 Crosswalk, Universal Pictures Content Group(UPCG), Live Nation Studios가 협력해 제작했으며, 2월에 개봉될 예정이다.

2025년 K-POP은 명확한 예술적 입지, 개성 있는 분위기, 강렬한 후킹을 갖춘 곡들로의 방향 전환을 맞이했다. 빌보드가 빌보드 코리아와 협력하여 선정한 '2025년 최고 K-POP 곡 25'에는 YG 계열 아티스트들의 활약이 두드러진다.…

2025년은 K-POP 음악계에 '명확한 태도와 강한 훅'으로 특징지어지는 한 해였다. 빌보드, 할리우드리포터, 패스타 매거진 등 주요 음악 매체들이 선정한 최고의 K-POP 곡들은 세대와 장르, 아티스트 유형을 아우르며 2025년 K-POP 신의 다층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2025년 한 해 동안 미국 유튜브에서 가장 많이 검색된 K-POP 아이돌들의 순위가 공개됐다. BTS의 정국, V, J-Hope가 상위 3위를 차지하며 그룹의 강력한 입지를 드러냈다. 정국은 차트를 석권한 솔로 음악과 완벽한 무대 퍼포먼스, 방대한 글로벌 팬층을 통해 1위를 유지했다.…

패션 매거진 W Korea의 연례 유방암 인식 캠페인 '러브 유어 W 2025'가 심각한 질병 캠페인으로서의 위상을 잃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지난 16일(현지시간)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이 행사에는 BTS의 RM, V, J-Hope, aespa, Stray Kids의 방찬과 승민, 배우 변우석 등 K-팝 업계의 거물급 셀러브리티들이 대거 참석했다.…

K-POP 보이밴드 스트레이 키즈(방찬, 창빈, 필릭스, 한, 현진, 아이엔, 리노, 승민)가 글로벌 무대에서 자신들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기록적인 'DominATE' 월드 투어로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이틀 연속 매진을 기록한 지 불과 몇 주 만에 정규 앨범 'Karma'를 발표했으며, 이를 통해 세계에서 5번째로 많은 음반을 판매한 아티스트로 선정되었다.…

스트레이키즈가 미국 음반 시장에서 물리적 앨범 판매 2위를 차지하며 글로벌 입지를 굳혔다. 미국 엔터테인먼트 산업 연구기관 루미네이트(Luminate)의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스트레이키즈의 앨범 'HOP'은 2025년 상반기 미국 베스트셀링 물리적 음반 중 2위에 랭크되었다. 지난 12월 발매된 이 앨범은 미국에서만 14만 9,000장이 판매되며 강력한 팬덤의 실체를 보여줬다.…

K-팝의 글로벌 영향력이 계속 확장되고 있다. 지난주 Stray Kids는 런던의 토트넘 핫스퍼 스타디움에서 2회 연속 공연을 선보였으며, 이는 K-팝 역사에 남을 수준의 무대로 평가받고 있다. 한 관계자는 "이 경기장에서 공연하려면 규모가 커야 한다"며 감탄했고, Stray Kids가 단 이틀간 2회 공연을 진행한 것에 놀라움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