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흠뻑쇼 2026, 9개 도시 14회 공연 시작

싸이의 대표 브랜드 콘서트 '흠뻑쇼 2026'이 의정부에서 막을 올렸다. 물세례와 히트곡들을 즐기는 독보적인 콘셉트로 개최되는 이 축제는 매년 여름 대중에게 사랑받는 축제로 자리 잡았다. 올해는 의정부, 대구, 인천, 서울대공원, 원주, 수원, 광주, 부산, 대전 등 9개 도시에서 14회 공연으로 진행된다.
싸이는 SNS를 통해 오프닝 게스트를 예고했다. 싸이는 "오프닝 촬영 마쳤습니다. 누구랑일지 맞춰 보시오"라는 글을 남겼다. 화려한 게스트 라인업과 올해의 새로운 오프닝이 동시에 주목받고 있다.

배우 최명길이 공연 현장에서 포착되었다. 최명길은 SNS에 "싸이 흠뻑쇼 역쉬 대단하다는 말밖에 최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원주 공연에서 싸이는 한 여중생을 즉석으로 캐스팅했다. 싸이는 이 학생을 지목하며 "이 친구는 대표로 소리 지르지 말고, 우리 피네이션 매니저가 가서 연락처 좀 받아와라. 우리 곧 다시 만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학생은 SNS에 "저 연습생 아닙니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댄스 영상을 게시했다.

싸이는 자신의 가사에 대한 악플에 여유 있게 대응했다. 싸이는 SNS에 악플을 고정한 뒤 "와보시면 아실 거예요"라고 답변했다.
올해 흠뻑쇼는 의정부에서 첫 공연을 시작으로 대구, 인천, 서울대공원, 원주, 수원, 광주, 부산, 대전 등 9개 도시에서 총 14회 공연을 진행한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 먼저 이야기를 시작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