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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IZE, ACL 첫 K-POP 그룹 출연…한강에서 펼쳐지는 G-KPOP 페스티벌

RIIZE, ACL 첫 K-POP 그룹 출연…한강에서 펼쳐지는 G-KPOP 페스티벌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신인 그룹 RIIZE가 K-POP 역사에 또 다른 이정표를 세웠다. RIIZE는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열리는 오스틴 시티 리미츠 뮤직 페스티벌(ACL)에 출연하는 첫 번째 K-POP 아이돌 그룹이 되었다. 미국 최대 규모의 음악 축제 중 하나인 ACL은 10월 3~5일과 10월 10~12일(현지시간) 오스틴의 상징적 명소인 질커 파크에서 개최된다. RIIZE는 사브리나 카펜터, 도자 캣, 호저, 루크 콤스, 더 스트로크스 등 국제적 대스타들과 함께 무대에 오른다. ACL은 2002년 첫 개최된 이래 매년 45만 명의 관객을 동원해온 미국 음악계의 전설적 축제다. RIIZE는 '감정 팝' 사운드로 알려져 있으며, 성악 능력과 무대 카리스마를 결합한 역동적인 셋리스트로 현지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초 멕시코 최대 팝 페스티벌인 '테까떼 엠블레마'에 첫 K-POP 아티스트로 출연했으며, 부산 국제 록 페스티벌, SUMMER SONIC(일본), 롤링 라우드(태국) 등 주요 국제 행사에서도 성공을 거뒀다. RIIZE는 5월 19일 오후 6시 KST에 첫 정규 앨범 'ODYSSEY'를 발매한다. 10곡 수록의 앨범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과 물리 포맷 모두에서 동시 공개된다. 한편 국내에서도 대규모 K-POP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강남구는 5월 24~25일 한강공원 신사잠원지구에서 '2025 G-KPOP 콘서트'를 개최한다. 양일 오후 7시부터 9시 30분까지 진행되는 이 행사에는 스테이씨, 드림캐쳐, 너드커넥션, 황가람, 라키, 윤수일(24일), 김태우, 지누션, 스페이스A, 이자연, 박미경, 박현빈, 쿨 이재훈(25일) 등이 출연한다. '온 가족이 함께하는 뮤직 피크닉'을 콘셉트로 한 이번 행사에는 콘서트, 버스킹, 불꽃놀이, 피크닉 존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2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는 버스킹 공연이 열리며, 양일간 공연 직후에는 불꽃놀이가 펼쳐진다. 입장은 선착순 무료이며, 티켓부스에서 입장팔찌를 순차 배부한다. 행사장은 압구정역 6번 출구에서 도보 15분, 또는 광림교회·현대고등학교, 신사중학교, 미성아파트 정류장에서 도보 7분 거리에 위치한다. 강남구는 교통 혼잡 우려로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했다. 현장 방문이 어려운 경우 1theK와 강남구청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 중계로 시청 가능하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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