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신진 그룹 아하트, 글로벌 오디션 거친 3인 신멤버 공개...조강지처 5명 완성

K-POP 신진 그룹 아하트(AtHeart)가 새로운 멤버 3명을 공개했다. TITAN CONTENT는 지난해 빌보드를 통해 발표한 '차세대' K-POP 그룹 아하트에 한국의 서현(16세), 필리핀의 카텔린(17세), 일본의 아우로라(15세)를 신멤버로 추가했다. 이들은 지난 7월 공개된 서린과 미치와 함께 5명의 최종 멤버 구성을 완성했다. TITAN CONTENT는 2025년 1월 글로벌 오디션을 통해 뽑은 멤버들을 선발했으며, 다양한 국가 출신의 멤버들로 글로벌 어필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주목할 점은 K-POP 연습생으로서는 드문 개인 소셜 미디어 계정을 보유한다는 것이다. 서현(@seohyeonatheart), 카텔린(@katelynatheart), 아우로라(@auroraatheart)는 오늘 인스타그램과 틱톡 계정을 동시 개설했다. 이는 팬들이 데뷔 전 각 멤버의 개성을 미리 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TITAN CONTENT의 Katie Kang 대표는 성명서를 통해 "서현은 매혹적인 보컬 톤과 다양한 재능으로 돋보이고, 카텔린은 마닐라 글로벌 오디션에서 발굴되어 밝은 에너지와 뛰어난 가창·래핑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아우로라는 매력적인 외모와 함께 긍정적인 에너지, 뛰어난 성악·댄스 실력을 겸비했다"고 평가했다. TITAN CONTENT의 Dom Rodriguez 최고 비즈니스 책임자는 빌보드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1년 동안 TITAN은 놀라운 성장을 이뤘으며, 글로벌 무대에서 K-POP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혁신의 경계를 확장하는 데 헌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하트는 2025년 초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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