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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SM·스타쉽, 2025년 신인 그룹 대거 론칭…글로벌 무대 준비

JYP·SM·스타쉽, 2025년 신인 그룹 대거 론칭…글로벌 무대 준비

K-POP의 주요 기획사들이 2025년 신인 그룹을 대거 론칭하며 글로벌 시장 확대에 나서고 있다. 기존의 한국 중심 운영 방식을 벗어나 다양한 국가와 문화를 포용하는 새로운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2025년 1월 7년 만에 남성 신인 그룹 '킥플립'을 선보였다. SM엔터테인먼트는 2월 24일 4년 만의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를 출시한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021년 아이브 이후 4년 만에 '키키(KiiiKiii)'라는 신인 그룹을 준비하고 있으며, 정확한 팀 형태와 멤버 수는 아직 베일에 싸여 있다. 더욱 주목할 만한 점은 글로벌 정체성을 강조하는 그룹들의 등장이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신씨티(SINXITY)가 총감독하는 '코스모시(cosmosy)'는 일본 출신 4명의 멤버가 한국에서 K-POP 시스템으로 훈련받은 후 영어, 일본어, 한국어를 혼합하여 노래한다. 신씨티는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재능이 강조되는 그룹을 원한다"며 다양성과 정체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코스모시의 멤버 캐미온과 디해나는 일본판 '프로듀스101'에 출연했던 경험이 있으며, 이미쉬와 에이메이는 유명 팝스타들을 우상으로 하며 어릴 때부터 댄스를 훈련해왔다. 월드 K-POP 센터의 글로벌 오디션 프로젝트 '클릭 더 스타'를 통해 탄생한 '블링원 차이나(BlingOne China)'도 K-POP과 C-POP의 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라니, 카트리나, 샌디, 캐시, 주니, 클로이로 구성된 6인조 그룹은 2023년 9월 중국에서의 경쟁을 거쳐 1,000명 중 6명 최종 선발됐다. 그들의 데뷔곡 '버블검'은 한국어와 만다린 중국어 두 가지 버전으로 발매됐으며, 1829년 클래식 서곡의 선율을 흥겹고 밝은 힙합 댄스 비트와 결합한 곡이다. 멤버 클로이는 "'클릭 더 스타'를 통해 중국을 대표하게 돼 영광"이라며 "중국 K-POP 앰버서더로 자리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월드 K-POP 센터는 향후 5년간 'BlingOne' 브랜드로 32개국 32개 걸그룹을 론칭할 계획이다. 첫 번째 그룹인 '블링원 페루'는 2023년 6월 데뷔했으며, 두 번째 몽골 시즌은 계약 문제로 연기된 바 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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