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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TY FIFTY, 신앨범 'Too Much Part 1'으로 11월 4일 컴백 선언

FIFTY FIFTY, 신앨범 'Too Much Part 1'으로 11월 4일 컴백 선언

K-POP 걸그룹 FIFTY FIFTY가 새로운 앨범 'Too Much Part 1'을 통해 11월 4일 컴백을 선언했다. 소속사 어트랙트는 10월 9일 공식 발표를 통해 신앨범이 11월 4일 오후 6시(한국시간)에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인스타그램 포스트에는 "All in. Always 𝑻𝑶𝑶 𝑴𝑼𝑪𝑯"이라는 메시지가 담겼다. 이번 컴백은 지난 6월 발표한 'Day & Night' 이후 약 6개월 만의 신곡 활동이다. FIFTY FIFTY는 2022년 11월 데뷔했으나 2023년 6월 원래 멤버 4명이 전속계약 중단을 신청하면서 법적 분쟁을 겪었다. 결국 어트랙트는 키나를 중심으로 한 '2세대' FIFTY FIFTY를 구성하기로 결정했다. 재편된 FIFTY FIFTY는 2024년 상반기 싱가포르와 일본에서 실시한 오디션을 통해 신입 멤버 4명을 영입했다. 현재 멤버는 키나, 샤넬, 예원, 하나, 아테나 등 5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신 라인업은 2024년 8월 30일 'Starry Night'를 통해 공식 데뷔했으며, 이번 'Too Much Part 1'이 첫 본격적인 컴백 활동이 된다. 현재로서는 앨범의 정확한 유형(풀앨범 또는 미니앨범)과 타이틀곡, 전체 수록곡 목록 등이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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