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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catcher 3명 계약 만료, 그룹 활동 지속… YG 정보유출 협박 논란도

Dreamcatcher 3명 계약 만료, 그룹 활동 지속… YG 정보유출 협박 논란도

K-POP 업계에서 "록의 얼굴"로 불리며 차별화된 음악성을 선보여온 Dreamcatcher가 계약 갱신 문제로 위기를 맞고 있다. 지난달 Handong, Gahyun, Dami 3명의 계약이 갱신되지 않아 오는 3월 31일 만료될 예정이다. Dreamcatcher는 Linkin Park, Evanescence, BABYMETAL 등의 영향을 받아 강력한 보컬과 헤비 기타를 특징으로 하는 록 음악으로 K-POP 씬에서 독특한 입지를 다져왔다. 메인 보컬 Siyeon은 고등학교 시절 록밴드를 이끈 경력이 있으며, 모든 멤버가 록 기반의 보컬 트레이닝을 받았다. 전통적인 귀여운 스타일을 거부하고 공격적이고 의도적인 댄스 무브를 선보이는 등, 정결한 이미지의 K-POP 업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유지해왔다. 계약 갱신이 이뤄지지 않았지만 Siyeon, JiU, SuA, Yoohyeon 4명의 멤버는 다른 프로젝트에 집중하면서도 Dreamcatcher가 결성되지 않을 것임을 팬들에게 확인했다. 아시아 음악 씬에서 가장 강렬한 록 음악을 선보이는 이 그룹이 앞으로 어떤 형태로든 음악을 이어나갈 수 있기를 바라는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K-POP 업계는 또 다른 논란에 휩싸여 있다. YG Entertainment의 전 직원으로 추정되는 익명의 사용자가 Discord 채널을 개설해 기밀 정보 유출을 협박하고 나섰다. 자신을 "YG Leaker"라고 칭한 이 사용자는 "해고당했고 회사에 큰 분노를 갖고 있다. 직장은 괴롭힘, 인종 차별, 성 편견으로 가득 차 있다"고 주장했다. 협박자는 YG Entertainment뿐 아니라 SM Entertainment, HYBE Labels, Cube Entertainment, RBW, Blockberry Creative, JYP Entertainment, WM Entertainment, Starship Entertainment 등 여러 대형 기획사를 대상으로 수 테라바이트의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과거 유명 연예인의 열애설 사진을 유출한 것으로 알려진 "Gurumi"라는 계정과 동일 인물로 추정되고 있다. K-POP 팬덤 내에서는 이러한 협박 주장에 대해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소셜 미디어에서 자주 보이는 과장된 주장과 유사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다만 BLACKPINK와 관련된 특정 주장이 소셜 미디어에서 빠르게 확산되면서 K-POP 커뮤니티가 긴장 상태에 있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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