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reamcatcher 3명 계약 만료, 그룹 활동 지속… YG 정보유출 협박 논란도
K-POP '록의 얼굴' Dreamcatcher가 멤버 계약 만료 위기 속에서도 그룹 활동을 이어가기로 결정했고, YG 전 직원의 기밀 정보 유출 협박으로 업계가 술렁이고 있다.

K-POP '록의 얼굴' Dreamcatcher가 멤버 계약 만료 위기 속에서도 그룹 활동을 이어가기로 결정했고, YG 전 직원의 기밀 정보 유출 협박으로 업계가 술렁이고 있다.

K-POP 업계에서 '록의 얼굴'로 불려온 드림캐처가 구성원 변화의 기로에 섰다. 지난달 발표에 따르면 Handong, Gahyun, Dami 3명의 멤버 계약이 3월 31일 만료되며 갱신되지 않는다. Siyeon, JiU, SuA, Yoohyeon 4명은 개별 프로젝트에 집중하기로 했으나, 그룹 자체는 해산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드림캐처는 K-POP에서 독특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