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Signal

하이브 1위, 갤럭시 2위

하이브 1위, 갤럭시 2위

아시아브랜드연구소는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의 온라인 빅데이터 4301만 7741건을 분석해 'K-브랜드지수' 엔터사 부문을 발표했다. 하이브가 1위를 차지했으며, 갤럭시 코퍼레이션이 2위로 급부상했다. 이어 YG 엔터테인먼트(3위), SM 엔터테인먼트(4위), CJ ENM(5위), JYP 엔터테인먼트(6위), 더블랙레이블(7위), 스타쉽 엔터테인먼트(8위), 키이스트(9위), 판타지오(10위)가 순위를 차지했다.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재편 최근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K-POP과 K-드라마 중심의 전통적인 영역을 넘어 인공지능(AI), 디지털 기술, IP를 결합한 융복합 분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아티스트 IP를 음악과 공연뿐 아니라 로봇, 플랫폼, 체험형 공간 등으로 확장해 소비 경험을 다변화하면서, 창의적인 기획력과 미래 기술을 접목하는 역량이 기업 가치를 좌우하는 주요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

하이브와 갤럭시의 성장 모델 하이브는 탄탄한 아티스트 IP와 글로벌 사업 기반을 바탕으로 1위를 수성했다.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위버스(Weverse) 서비스 고도화와 북미·유럽 중심의 멀티 레이블 인프라 확장에 매진하고 있다. 갤럭시 코퍼레이션은 지드래곤의 지식재산권(IP)과 첨단 AI 기술을 결합한 차세대 글로벌 콘텐츠 기획 및 제작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Physical AI와 로봇을 접목한 갤럭시 로봇파크가 해외 미디어의 집중 조명을 받으며 높은 관심을 이끌었다.

전통 대형사의 재도약과 도전 이번 분석 결과는 엔터테인먼트 업계의 주도권이 기존 대형사 위주에서 새로운 성장 모델을 갖춘 기업으로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YG 엔터테인먼트, SM 엔터테인먼트, JYP 엔터테인먼트는 여전히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유지하고 있으나, 갤럭시 코퍼레이션의 도전이 전통적인 브랜드 구조에 영향을 주고 있다. JYP 엔터테인먼트는 K컬쳐 산업의 글로벌 확장을 위해 정부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측과 민관 협력 모델을 논의 중이며, K팝을 포함한 K컬쳐 확장 가능성을 탐색하고 있다. 이와 함께 4개 기획사가 ‘패노미논’(Fanomenon) 이벤트 추진을 위한 합작법인(JV) 설립을 준비하고 있다.

하이브 1위, 갤럭시 2위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 먼저 이야기를 시작해 보세요.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