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 미니 4집 'NEW WAV' 비주얼 포토 모두 공개

그룹 트레저가 미니 4집 'NEW WAV'를 통해 새로운 음악적 장을 열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멤버별 개인 비주얼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신곡 콘셉트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높여왔다.
공개된 포스터 속 멤버들은 흑백 톤의 감각적인 연출 속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최현석은 캐주얼한 데님 재킷과 볼드한 액세서리로 거친 카리스마를 발산했고, 윤재혁은 카모플라주 베스트를 활용한 힙한 무드와 스타일리시한 제스처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훈은 날카로운 눈빛과 얼굴 상처 디테일로 반항적이면서도 묵직한 카리스마를 완성했고, 요시는 스파이크 헤어스타일과 가죽 재킷을 완벽히 소화하며 시크하면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스트리트 무드의 배경과 한층 짙어진 카리스마, 성숙해진 표현력이 어우러지며 이전 앨범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예고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이 앨범을 "트레저의 2막을 열 앨범"이라고 소개하며, 과감한 콘셉트 변화를 통해 새로운 음악적 색깔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트레저의 미니 4집 'NEW WAV'는 6월 1일 오후 6시 정식 발매된다. 힙합을 기반으로 한 4개의 트랙이 수록되는 이 앨범은 YG 특유의 힙합 바이브로 무장하고 있다.
이후 트레저는 국내외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간다.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TREASURE THE STAGE 2026 IN SEOUL'을 개최한 후, 일본 오사카, 카나가와, 효고, 아이치, 후쿠이, 후쿠오카, 도쿄 등 총 8개 도시를 순회하는 20회 규모의 팬 콘서트 투어로 글로벌 팬들을 만난다.

발행·편집 책임: 국기봉 · KPOP Signal 편집국이 기사는 확인된 소재를 바탕으로 AI 가 작성했으며 게시 전 자동 검증을 거쳤습니다. 사실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AI 이용 고지 · 정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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